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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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동 폭발사고 낸 가스업체 20대 직원 구속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대명동 주택가 가스 폭발사고를 낸 가스업체 종업원 29살 구모 씨를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구속하고 가스업체 주인 42살 이모 씨를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와 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구씨는 지난해 9월 23일 밤 11시 45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남로에 있는 가스배달업체 사무...
김은혜 2014년 02월 11일 -

시교육청,학원가 허위광고.개인정보 위반 단속
대구시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오는 14일까지 대형 입시학원 등지를 중심으로 허위.과장광고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대상은 수강생 개인정보를 이용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행위를 비롯해 허위 과장광고, 객관적 근거 없는 대학진학 현황, 다른 학원을 비방하는 광고 등입니다. ...
한태연 2014년 02월 11일 -

경북 국도.지방도 10곳 교통통제
경북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눈으로 경북에서는 아직도 청도 운문휴양림에서 운문령 정상까지 3킬로미터 구간을 비롯해 경주, 영천, 포항 지역을 중심으로 지방도와 국도 등 10개 도로 일부 구간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도 지자체와 함께 눈을 치우고 있기 때문에 오후 늦게부터는 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내...
한태연 2014년 02월 11일 -

R]피플인사이드-지역 1호 여성화랑대표
◀ANC▶ 다음은 윤태호의 피플인사이드 순서입니다. ◀END▶ ◀VCR▶ #130800-47 (S/U) "이곳은 대구시 중구에 있는 봉산문화거리입니다. 상업화랑 10여 곳을 포함해 표구사와 골동품점이 밀집해 있는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거리입니다. 대구에서 그림만을 전문적으로 전시하고 판매하는 상업화랑이 문을 열기 시작한 것...
윤태호 2014년 02월 10일 -

R]기록적 폭설에 피해 속출
◀ANC▶ 경북 동해안 지역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농업시설물이 무너져 내려 피해 금액이 15억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여] 140여 개 학교가 임시 휴업하거나 등교 시간을 늦췄는데, 제 때 통보가 이뤄지지 않아 큰 혼선을 빚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
김형일 2014년 02월 10일 -

R]인공심폐기 에크모
◀ANC▶ 우리나라에서 갑자기 심장이 멈춰 돌연사하는 사람이 한해 2만5천명에 달합니다. 교통사고 사망자의 3배가 넘는 수친데요. 한밤중 갑자기 심장이 멈췄던 40대가 에크모,인공심폐기의 도움을 받아 목숨을 건졌습니다. 어떻게 가능했는지 장미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평소 건강했던 49살 김종인 ...
장미쁨 2014년 02월 10일 -

대구시, 포항시에 제설장비 긴급 지원
대구시가 많은 눈이 내린 포항시에 제설장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제설제 살포기가 달린 15톤 제설차량 4대, 다목적 차량 1대를 오늘 밤 포항시에 보내 작업 구간과 방법을 논의한 뒤 내일부터는 제설 취약 구간에 투입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011년 2월에도 많은 눈이 내려 교통소통에 어려움...
서성원 2014년 02월 10일 -

R]교원 명퇴 사상최대
◀ANC▶ 정년을 다 채우지 않고 교단을 떠나는 교사가 급증해 올해 '사상 최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급변하는 교육환경에다 연금법 개정에 따른 불안감이 우선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경북에서도 명예퇴직을 신청하는 교사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습니다. [C/G]올 상...
김건엽 2014년 02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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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예술촌의 발견 / ~22일, 갤러리 全 * 2014유리상자-아트스타 로미아키투브전 / 14일~4월 13일까지, 봉산문화회관 아트스페이스 (모집) *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초급)대비반 수강생 모집 /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문의 472-2280
2014년 02월 10일 -

아르바이트생 10명 중 7명 부당대우
아르바이트생 10명 중 7명이 근무 중 부당한 대우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정보 전문업체인 잡코리아가 아르바이트생 56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70%가 근무 중 부당 대우를 경험했다고 응답했습니다. 휴게시간 무시와 출퇴근 시간 무시, 일방적인 연장 근무 등 과잉근무가 37%로 가장 많았고 임금체...
도건협 2014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