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경비시스템을 무력화 시키고 금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일대 철물점과 식당, 신발매장 등에서
모두 8차례에 걸쳐 현금과 담배, 공구 등
4천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3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상가 인근 전봇대의 광케이블을 잘라
무인경비시스템을 무력화시키거나
공구로 잠금장치를 부수고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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