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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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개표사무원 25% 공모
선거관리위원회가 개표 부정 논란을 없애기 위해 지방선거 최초로 이번 6월 지방선거에서 개표사무원의 25% 정도를 공모를 통해 모집합니다. 이에따라 경북지역 각 시군 선관위에서도 오는 11일까지 일반인 개표사무원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습니다. 단 정당 당원이나 후보자의 친인척, 후보자와 관련 있는 기관단체 직원은 ...
이정희 2014년 04월 08일 -

경주개 동경이 꼬리뼈 없는 원인 규명
농업진흥청이 천연기념물 제 5백 40호인 경주개 '동경이'의 꼬리뼈가 없는 원인을 유전적으로 밝혀냈습니다. 농업진흥청은 동경이의 유전자 분석을 통해 진화 과정에서 특이 단백질을 만들어 내 꼬리뼈가 퇴화되도록 유도하는 특성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연구 결과는 동경이 암수의 순수성을 미리 확인해 혈...
김철승 2014년 04월 08일 -

공천 파열음 곳곳에서 커져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정당 모두 공천 반발이 잇따르면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권오을,박승호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경북도지사 경선일정 추진결정에 반발하며 현재까지 참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최영록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도 중앙당의 공천심사 배제에 반발...
이상원 2014년 04월 08일 -

공동주택관리 지원센터 개소
아파트 관리비나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과 운영과 관련한 각종 민원과 분쟁을 상담하고 해결해 주는 공동주택관리 지원센터가 문을 엽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 경기도 수원 주택관리공단 안에 행복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행복지원센터는 동별 대표자의 선출·해임 등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 운...
도건협 2014년 04월 08일 -

새누리당 경북지사 경선 '나홀로 경선' 배제못해
새누리당이 경상북도지사 경선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김관용 후보 1명만이 참여한 나홀로 경선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새누리당 경북공천관리위원회는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경북지사 경선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을 내림에 따라 내일 구미, 모레 포항에서 열 예정이던 합동연설회를...
서성원 2014년 04월 08일 -

영천, 청송에 인공수분용 꽃가루단지 추가 조성
경상북도는 꽃가루생산단지를 영천과 청송 지역에 확대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봉화에 이어 올해는 과실 주산지인 영천과 청송에 7억 2천만원을 들여 5㏊의 생산단지를 만든 뒤 해마다 250㎏의 꽃가루를 생산해 과수원 2천 300여㏊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기상변화로 벌, 나비 등 화분 매개 ...
2014년 04월 08일 -

대구시 기능경기대회,내일 개막
대구시 기능경기대회가 내일 막이 오릅니다. 내일부터 14일까지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를 비롯한 6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폴리메카닉스를 비롯한 48개 직종에 600여 명이 참가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룹니다. 이번 대회에는 정규 직종 외에도 천연염색 등의 분야에서 경연대회가 펼쳐지고 비즈공예와 전통떡 만...
서성원 2014년 04월 08일 -

고객신분증 사본 이용 '대포폰' 만든 판매원 구속
대구 강북경찰서는 휴대폰 판매대리점에서 일하며 얻은 고객 신분증 사본으로 휴대폰을 개통해 대포폰으로 판매한 혐의로 2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대구경북 일대 휴대폰 판매점에서 피해자 9명 명의로 휴대폰 13대를 개통한 뒤 인터넷을 통해 모두 천 40만원을 받고 대포폰으로...
양관희 2014년 04월 08일 -

유가보조금 빼돌린 운수대표 등 2명 입건
대구 달서경찰서는 관광버스에 경유를 주유한 뒤 화물차에 주유한 것처럼 속여 유가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화물운수회사 대표 60살 이 모 씨와 이를 도운 주유소업자 42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3월부터 1년동안 관광버스 3대에 경유를 주유하고는 화물차에 기름을 넣은 것처럼 매출전표를 만들...
양관희 2014년 04월 08일 -

허위사실 공표한 구의원 예비후보 적발
허위 학력에 허위 정당을 선전한 기초의원 예비후보가 적발됐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무소속 구의원 예비후보지만 새누리당 소속인 것 처럼 현수막을 게시하고 초등학교 졸업인 최종 학력을 대학원 수료로 표시한 명함 만 장을 만들어 배포한 혐의로 A씨를 적발했습니다. 공직선거법은 허위사실 공표에 5년 이하의 징역...
도성진 2014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