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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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인터넷 홈페이지 아침 한 때 먹통
코레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문제가 발생해 지역에서도 아침 시간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아침 6시 반쯤 코레일 인터넷 홈페이지에 장애가 발생해 열차표 구입이 전면 중단되면서 출근 시간 동대구역 등 기차역에 나온 시민들이 혼란을 겪었습니다. 스마트폰의 새 어플 시스템에서도 동시에 장애가 발생해 미...
양관희 2014년 04월 11일 -

R]대구교육감 선거 3파전 예상
◀ANC▶ 이번 지방선거에서 함께 치러지는 교육감 선거, 어제 경북 교육감에 이어 오늘은 대구 교육감 선거의 동향을 알아봅니다. 현직 교육감을 포함해 모두 5명이 도전의사를 밝혔는데, 통합후보 움직임이 있어 3파전이 예상됩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교육감 선거는 현 교육감에 맞서 4...
도성진 2014년 04월 11일 -

티웨이 항공, 이륙 지연..항의 빗발
최근 대구공항에 신규 취항한 티웨이 항공의 항공기가 늦게 이륙해 승객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오늘 오후 1시 25분 출발 예정이던 티웨이 항공의 제주행 항공기가 2시간 30분 가량 늦게 출발했습니다. 승객들은 "자세한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지연된다는 말만 하고 있다"며 항의했는데, 티...
권윤수 2014년 04월 11일 -

R]길사도-대구의 게스트하우스
◀ANC▶ 관광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비교적 저렴한 숙식시설인 게스트 하우스가 필요합니다. 최근 대구에 특색있는 게스트 하우스가 생겨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습니다. 연중기획뉴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S-U)"대구근대골목이 큰 인기를 끌면서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대구를 찾고 있습니다. 그...
권윤수 2014년 04월 11일 -

R]대가야 체험축제 고령서 열려
◀ANC▶ 이번 주말에 경북 고령으로 나들이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대가야 체험축제가 열려 불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하다고 합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늘어선 산 자락 밑에 한 바탕 축제가 펼쳐졌습니다. 1,500년 전 고령 일대에서 철기문화를 꽃 피웠던 대가야 문화를...
양관희 2014년 04월 11일 -

2세 딸 살해미수 우울증 엄마에 집행유예
함께 목숨을 끊겠다며 두 살된 딸에게 농약이 든 주스를 먹인 30대 우울증 주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38살 김모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받도록 했습니다. 재판부는 같이 목숨을 끊으려다 그만두고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
이태우 2014년 04월 11일 -

R]본질을 비껴간 향판존폐 논란
◀ANC▶ 하루 일당 5억원의 황제노역 판결로 법조계 내부의 유착 의혹이 제기되자, 사법부가 향판제도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근본문제는 외면한 채 향판제도를 희생양으로 삼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내일 오전 시사톡톡에서 이 문제를 다룹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십년동안...
김철우 2014년 04월 11일 -

R]지방선거,야권 변화의 바람 부나?
◀ANC▶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관심거리가 많겠지만, 새누리당 텃밭인 대구의 정치 지형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도 관전 포인트 가운데 하나입니다. 여] 통합야당 등 이전과는 달라진 환경속에서 야권의 움직임에 점차 힘이 실리는 모습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은 기...
이상원 2014년 04월 11일 -

경북대 글로벌인재학부 폐지, 학생 반발
경북대학교가 지난 2010년 신설했던 글로벌인재학부를 내년부터 폐지하기로 하자 학부생과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경북대 글로벌인재학부 학생 수십명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대학 본관을 항의 방문해 학교측이 재정부담이나 정원미달 등을 이유로 일방적으로 학부를 폐지하는 것은 기존 학생들을 배려하지 않은 무...
윤태호 2014년 04월 11일 -

R]판결 이후 논란 오히려 가열
◀ANC▶ 우리 사회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끊이질 않고 있는 것은 솜방망이 처벌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이 참에 양형기준을 더 높여 뿌리깊은 아동 학대를 근절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붓딸을 죽인 계모에게 징역 10년, 친부에게는 징역 3년이 선고되자 재...
이태우 2014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