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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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판결 이후 논란 오히려 가열
◀ANC▶ 우리 사회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끊이질 않고 있는 것은 솜방망이 처벌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이 참에 양형기준을 더 높여 뿌리깊은 아동 학대를 근절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붓딸을 죽인 계모에게 징역 10년, 친부에게는 징역 3년이 선고되자 재...
이태우 2014년 04월 11일 -

R]'의붓딸 학대치사' 계모 징역 10년
◀ANC▶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칠곡 아동 학대 치사' 사건에 대해 계모에게는 징역 10년, 친부에게는 징역 3년이 선고됐습니다. 기소 단계에서 살인죄가 적용되지 않았고, 검찰 구형의 절반이어서 논란이 뜨겁습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재판부는 계모에 대한 상해치사 혐의를 대부분 받아들...
이태우 2014년 04월 11일 -

경북 경찰, 전화이용 여론조작 집중 단속
경찰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화를 이용한 여론조작을 집중 단속합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달 경주에서 다수의 단기 전화를 개통한 뒤 착신 전환하는 방식으로 특정 후보의 지지율을 조작한 혐의에 대해 내사를 하고 있다며, 이같은 여론조작 행위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불법행위가 드러나면 형법상 ...
도성진 2014년 04월 11일 -

오후에 비 그치고 구름 많아
대구와 경북지역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강수량이 기록된 곳은 없습니다. 오후에는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구미, 안동 20도, 포항 17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떨어져 쌀쌀하게 느껴지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이 오늘과 비슷하...
권윤수 2014년 04월 11일 -

지방선거 야권 얼마나 진출할까?
6월 지방선거에서 야권이 얼마나 진출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새정치 민주연합 대구시당은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 19대 총선때 대구 수성갑에서 40%의 득표율을 올린만큼 이번에도 높은 득표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김부겸 효과'가 나타나면 다른 선거에도 영향을 미쳐 기초,광역의원 당선자가 지난 5대 ...
이상원 2014년 04월 11일 -

대한해운 회장, 언니 학비 지원하기로
우오현 대한해운 회장이 칠곡 계모 사건으로 인해 보육시설에 맡겨진, 숨진 A양 언니의 생활비와 학비를 모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우 회장은 "엄청난 일로 충격을 받고 홀로 남은 학생이 잘못된 방향으로 커 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안타까워 지원하기로 했다"며 계열사인 남선알미늄을 통해 A양 언니가 대학을 졸업할 ...
권윤수 2014년 04월 11일 -

칠곡 사건...고모는 실신, 친부는 묵묵부답
숨진 A양을 6년 동안 실제로 양육한 고모 김모 씨가 법원 판결에 항의하다 결국 실신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법정 제일 앞줄에 앉아 판결을 기다리던 고모는 판사가 계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자, "차라리 저를 죽이라"며 울부짖으며 "이럴 순 없다"고 쓰러졌습니다. 재판정에 피고인으로 선 친아버지와 계모는 고개를...
이태우 2014년 04월 11일 -

형량에 불만 목소리 터져 나와
칠곡 '의붓딸 학대 치사사건'을 두고 형량이 낮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법정 주변에서 연이어 터져 나왔습니다. 이명숙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은 피고인들의 범행에 비추어 징역 10년은 터무니 없이 낮다며,검찰이 구형한 징역 20년보다 더 높은 형량을 기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 계모 사건과 칠곡 사건은 동일한 것인...
이태우 2014년 04월 11일 -

전국 대학육상경기대회 개막
제 69회 전국 대학육상경기 선수권대회가 선수와 임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내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에는 남여 각 22개팀씩 모두 44개 팀이 참가해 트랙과 필드경기에서 기량을 겨루게 되며, 특히, 여자부의 강다슬, 남자부의 이재화선수 같은 국가대표도 참여해 대회수준이 ...
정윤호 2014년 04월 11일 -

'의붓딸 학대 치사' 계모 징역 10년, 친부 3년
지난해 8월 경북 칠곡에서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계모 임모씨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오늘 오전에 열린 선고공판에서 "혐의가 인정된다"며 계모 임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친아버지 김모씨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
이태우 2014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