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현관문에 구멍을 뚫고 침입해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1월 30일 오전
대구 수성구의 아파트에 칩입해
2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의 아파트를 돌며
모두 15차례, 5천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장물을 사들인 금은방 업주 3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주인이 없는 아파트 현관문을 드릴로 뚫고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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