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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탈리아의 약속,이제는 아시아 챔피언

이규설 기자 입력 2014-02-04 17:46:24 조회수 1

◀ANC▶
K-리그 최초로
정규리그와 FA컵을 동시에 우승한
'포항 스틸러스'가
터키 안탈리아에서 전지 훈련에 나섰습니다.

올해 포항은 국내를 넘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합니다.

이규설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투명 C.G)지중해에 자리잡은
세계적인 휴양도시 터키 안탈리아!

포항이 지난해 더블 우승을 일군
'약속의 땅'입니다.

호텔도 , 연습장도 같은 곳을 택했습니다.

훈련은 혹독합니다.

오전 오후 ...
쉴새없이 운동장을 달리고,
다시 체력훈련이 이어집니다.

(BGM+그림편집 5초)


지난에 용병없이 최고의 자리에 오른
'명장' 황선홍 감독!

올해는 외국인 선수 없이
'아시아 정상'을 차지한다는
더 큰 목표를 세웠습니다.

◀INT▶황선홍 감독/포항 스틸러스

용병 없는 난관을 헤쳐나갈 대책은
스피드와 조직력!

'스틸타카 시즌2'를 선보이기 위해
맞춤형 전술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INT▶황지수 주장/포항 스틸러스

(스탠덥)이곳 터키 안탈리아의 풍광과 공기 바람은 보시는 것과 같이 더할나위없이 좋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즐길 여유가 없습니다
치열한 주전경쟁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국내 선수만으로 구성된 토종팀 '포항'이
한국을 넘어 이제는 아시아 무대에서
돌풍을 꿈꾸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규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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