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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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근절 나서
경찰이 강압적인 초·중·고등학교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에 나섭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졸업식이 열리기 전에 학생들에게 뒤풀이 사례와 처벌 내용을 교육하고 경찰서장 서한문과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강압적인 뒤풀이 예방에 대한 가정 내 관심도 높일 계획입니다. 또 졸업식 당일에는 학교와 학부모, 유관단체 등 지역...
양관희 2014년 02월 04일 -

만평]경북,불법선거운동 전국 1위
오는 6월 지방선거는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많은 후보가 난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특히 경북은 벌써부터 불법 행위가 기승을 부려 전국에서 위반 사례가 가장 많이 적발됐다지 뭡니까요? 이근우 경북지방경찰청 수사 2계장, "많은 후보자들이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고, 불법선거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특히 금품살...
이상원 2014년 02월 04일 -

자전거 교통사고 잦은 2곳 시설 개선
대구가 자전거 교통사고가 자주 나는 2곳의 시설을 정비합니다. 대구시는 안전행정부가 올해 시범사업으로 하는 자전거 교통사고 다발 구간 정비대상 사업 지구에 대구에서는 칠성시장 동편네거리와 본리초등학교네거리 교차로가 선정돼 국비 8억 원이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2곳에는 연말까지 자전거 횡단도를 설치하거나...
서성원 2014년 02월 04일 -

R]동네 빵집의 반란
◀ANC▶ 오늘 뉴스데스크는 작지만 아주 의미 있는 움직임을 머릿기사로 준비했습니다. 빵집 업계에 불고 있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인데요. 여] 대기업 빵집의 물량 공세와 횡포로 동네 빵집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 있는 가운데 당하기만 하던 동네 빵집들이 힘을 합쳐 반격에 나섰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윤영균 2014년 02월 04일 -

R]대구·경북 사랑의 온도탑 '펄펄 끓어'
◀ANC▶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성금이 모일 때마다 온도가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이 대구와 경북 모두 100도를 넘었습니다. 기업기부뿐만 아니라 개인기부도 많이 늘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온정의 손길이 모인 대구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양관희 2014년 02월 04일 -

대구,친환경차 보급 25억 원 투자
대구시가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위해 25억 원을 투자합니다. 대구시는 올 한 해 천연가스 버스 120대와 천연가스 청소차 7대, 전기 자동차와 충전기 각각 5대를 늘리기 위해 시비와 국비 25억 원을 들이기로 했습니다. 천연가스 시내버스를 구입하면 한 대에 천 850만 원, 천연가스 청소차는 2천 700만 원을 지원하고, 공공...
서성원 2014년 02월 04일 -

R]관광객 통계방식 바꾼다
◀ANC▶ 지난해 경주를 찾은 관광객이 천 300만 명이 넘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계산 방식이 아주 이상합니다. 불국사 주차장의 차량 숫자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병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주시는 지난해 경주를 찾은 관광객이 전년보다 13% 이상 증가한 천3백29만 명이라고 발...
2014년 02월 04일 -

R]백두대간 열차 '힐링생태관광지'육성
◀ANC▶ 폭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백두대간 관광열차, 이제는 경북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으로 자리잡았는데요, 경상북도가 백두대간 열차 구간을 힐링.생태관광 중심지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절벽과 계곡 사이로 낙동강이 굽이쳐 흐르고,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백두대간 협곡을 기차를 ...
이정희 2014년 02월 04일 -

R]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ANC▶ 6월 지방선거가 오늘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막이 올랐습니다.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등에 도전장을 던진 후보들이 앞다퉈 얼굴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등 광역단체장과 대구,경북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권영진, ...
이상원 2014년 02월 04일 -

R]예천 공무원 사기..
◀ANC▶ 공무원이 군청 관용계좌로 수 십억원대 투자 사기를 벌인 사건이 2년전 예천에서 있었는데요... 관련 소송에서, 공무원 감독을 소홀히 한 군청도 절반의 책임을 져야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예천군의 지적담당 7급 공무원이던 권 모씨. 도청 예정지 근처의 ...
홍석준 2014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