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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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비자물가 3개월 연속 상승
대구의 소비자물가가 석 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대구의 지난 달 소비자 물가지수는 110으로 한 해 전 같은 기간보다 1.8% 올라 지난 3월 1.4%, 4월 1.6% 상승에 이어 3개월 연속 올랐습니다. 지난 해에 비해서 돼지고기와 오렌지, 하수도료와 운동학원비, 도시가스비 등이 많이 올랐습니다. 경북의...
도건협 2014년 06월 03일 -

선관위, 투개표장 준비 오늘 모두 마무리
6·4 지방선거가 내일로 다가오면서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투·개표장 준비를 모두 마무리합니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대구지역 596개 투표소 준비를 오늘 밤까지 모두 마무리하고, 8개 개표장은 오후에 개표 시연과 투표지 분류기 점검도 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도 957개 투표소와 24개 개표장 설치와...
서성원 2014년 06월 03일 -

거소투표자 대리 투표한 2명 검찰에 고발
울진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시각장애인과 몸이 불편한 이웃의 거소투표용지를 가로채 대리 투표한 혐의로 선거운동 자원봉사자 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7일 마을회관에서 집배원으로부터 이웃 주민 2명의 거소투표용지를 받아 본인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기표한 뒤 선관위로 우편 발송한 ...
한기민 2014년 06월 03일 -

팔공산 갓바위 가는 길..공사 모두 끝나
팔공산 갓바위 가는 길 공사가 3년여 간의 공기를 거쳐 모두 끝났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3년 동안 20억 원을 들여 갓바위 탐방로의 계단 폭을 넓히고 계단 높이를 조정해서 노약자들이 보다 쉽게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쉼터 8곳과 전망대 1곳을 마련하는 등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했습니다.. 대구시는...
서성원 2014년 06월 03일 -

지방선거 투·개표지원 상황실 설치 가동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지방선거 행정 지원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선거 당일인 내일 새벽 5시부터 본관 2층 상황실에 안전행정국장을 상황실장으로 하고 6개반, 32명으로 편성된 투·개표지원 상황실을 설치해 투·개표 상황을 파악하고 사건·사고등에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도 내일 새벽 5시 반부터 도청 제...
박재형 2014년 06월 03일 -

시도선관위 당선증 교부식 오는 5일 열어
대구시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5일,광역단위 선거 당선자들에게 당선증을 줍니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모레 오후 5시, 대구시장과 대구시교육감, 비례대표 대구시의회 의원 선거 당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증 교부식을 갖습니다.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모레 오전 11시 반에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
서성원 2014년 06월 03일 -

지방선거 D-1,마지막 유세 총력전
6·4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권영진 새누리당 대구시장 후보는 동대구역에서 중앙당 선대위원장들과 함께 총결집 합동유세를 벌였고 오후에는 서문시장, 반월당, 동성로 등을 거쳐 범어네거리에서 선거운동을 마무리합니다.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장 후보는 오전에 달서구의 아파트 단지에서 유세를 하고 오후에는 ...
서성원 2014년 06월 03일 -

지역 상장사 지난 달 시가총액 큰 폭 하락
지난 달 유가증권시장의 시가 총액이 많이 늘어났지만, 지역 상장기업의 시가 총액은 전월에 비해 많이 줄었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지역 107개 상장 기업의 시가총액은 44조 710억원으로 전월보다 1조 6천여 억원, 3.5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달 연속 이어진 외국인의 순매수로 인한 ...
금교신 2014년 06월 03일 -

'보복 폭행' 조직폭력배 무더기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자신의 조직원이 칼에 찔리자 상대 조직폭력배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33살 김 모 씨 등 1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4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이들은 같은 조직폭력배 2명이 흉기에 찔리자 지난해 12월 11일 새벽 2시 반쯤 대구시 남구의 한 버스정류장 앞에서 동성로파 폭력배 윤 ...
윤영균 2014년 06월 03일 -

베트남 복권번호 이용해 도박장 운영
대구지방경찰청은 베트남 현지에서 추첨하는 복권 번호를 이용해 국내에서 도박장을 연 혐의로 베트남인 35살 A씨를 구속하고 3명을 추방했습니다. 이들은 베트남에서 매일 추첨하는 복권 1등부터 7등까지의 당첨번호 가운데 돈을 걸고 맞히면 5배에서 60배까지의 당첨금을 지급하는 방법으로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받고 ...
윤영균 2014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