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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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기능경기대회,내일 개막
대구시 기능경기대회가 내일 막이 오릅니다. 내일부터 14일까지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를 비롯한 6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폴리메카닉스를 비롯한 48개 직종에 600여 명이 참가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룹니다. 이번 대회에는 정규 직종 외에도 천연염색 등의 분야에서 경연대회가 펼쳐지고 비즈공예와 전통떡 만...
서성원 2014년 04월 08일 -

고객신분증 사본 이용 '대포폰' 만든 판매원 구속
대구 강북경찰서는 휴대폰 판매대리점에서 일하며 얻은 고객 신분증 사본으로 휴대폰을 개통해 대포폰으로 판매한 혐의로 2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대구경북 일대 휴대폰 판매점에서 피해자 9명 명의로 휴대폰 13대를 개통한 뒤 인터넷을 통해 모두 천 40만원을 받고 대포폰으로...
양관희 2014년 04월 08일 -

유가보조금 빼돌린 운수대표 등 2명 입건
대구 달서경찰서는 관광버스에 경유를 주유한 뒤 화물차에 주유한 것처럼 속여 유가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화물운수회사 대표 60살 이 모 씨와 이를 도운 주유소업자 42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3월부터 1년동안 관광버스 3대에 경유를 주유하고는 화물차에 기름을 넣은 것처럼 매출전표를 만들...
양관희 2014년 04월 08일 -

허위사실 공표한 구의원 예비후보 적발
허위 학력에 허위 정당을 선전한 기초의원 예비후보가 적발됐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무소속 구의원 예비후보지만 새누리당 소속인 것 처럼 현수막을 게시하고 초등학교 졸업인 최종 학력을 대학원 수료로 표시한 명함 만 장을 만들어 배포한 혐의로 A씨를 적발했습니다. 공직선거법은 허위사실 공표에 5년 이하의 징역...
도성진 2014년 04월 08일 -

경비시스템 무력화시키고 상습절도..50대 구속
무인경비시스템을 무력화 시키고 금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일대 철물점과 식당, 신발매장 등에서 모두 8차례에 걸쳐 현금과 담배, 공구 등 4천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3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상가 인근 전봇대의 ...
도성진 2014년 04월 08일 -

경북 도지사 야권후보는 사상 첫 경선 가능성
야권의 경북도지사 후보 선정은 사상 처음으로 경선이 치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경북지사 공천을 신청한 세 명 가운데 최영록 전 민주당경북도당 부위원장이 서류 면접에서 탈락하고, 오중기, 김병희 후보 두 명이 경합을 벌이게 됐습니다. 전략공천 형식으로 중앙당이 지명할 지 다른 방식의 경선으로 갈...
도성진 2014년 04월 08일 -

대구에서 구급차 '모세의 기적' 화제(VCR)
대구의 막힌 도로에서 구급차에게 길을 터주는 일명 '모세의 기적'이 연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정오 쯤, 팔공산에서 골절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구급차가 출동했는데, 편도 2차로의 좁은 지하도로에서 길게 늘어선 차들이 양쪽으로 공간을 넓히며 구급차의 길을 터줬습니...
도성진 2014년 04월 08일 -

만평]기회인가? 위기인가?
지난 2010년 교육감 선거는 후보의 기호가 승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선거구별로 후보 이름 기재 순서를 바꾸는 새로운 방식이 도입돼 변수로 떠올랐지 뭡니까요. 경북 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이영우 교육감, "로또 선거 이런말 너무 듣기 싫어서 제가 국회의원들에게 투표 방식 좀 바꿔달라고 ...
윤태호 2014년 04월 07일 -

R]선거철 치안단속 끈 조인다
◀ANC▶ 선거철 어수선한 분위기를 틈 타 성매매와 게임장 등 민생사범이 활개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런 분위기가 감지되자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00여곳의 유흥업소가 밤마다 성황을 이루는 안동시의 한 거리. 안동경찰서는 구미에서 이 ...
엄지원 2014년 04월 07일 -

만평]나랏님 뒷짐지니 학생들이 나서
비싼 등록금 부담에다 원룸촌 방값도 계속 올라 학생들 부담이 커져만가자 총학생회가 나서서 원룸 주인들과 직접 흥정을 해서 시세보다 수십만원, 많게는 수백만원이나 싸게 방을 얻어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김민지 경북대 총학생회장(여자) "방값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이 많아요. 기숙사 배정을 못받은 친구들...
양관희 2014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