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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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2,부동표 흡수에 안간힘
6·4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들마다 부동표를 잡기위해 막바지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권영진 새누리당 대구시장 후보는 상가와 전통시장,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거리를 15분 단위로 순회하면서 대구 발전을 위해서는 여당 후보가 필요하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장 후보는...
서성원 2014년 06월 02일 -

R]박근혜 마케팅, 신공항 이슈 경쟁 점입가경
◀ANC▶ 역대 대구시장 선거 사상 가장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권영진, 김부겸 두 후보는 박근혜 마케팅과 남부권 신공항 이슈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측은 거리 현수막을 '박근혜 대통령 대구가 지켜줘야 한다'는 내용으로 모두 ...
2014년 06월 02일 -

귀농인 주택 지원 확대
귀농·귀촌 가구에 대한 주택지원이 많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농식품부는 농촌마을 정주여건 개선과 리모델링 촉진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을 제정한데 이어 건축사의 인증을 받지 않고도 귀농인이 직접 주택 건축신고를 할 수 있도록 개편해 인증 비용 부담을 덜어줄 계획입니다. 또 입주자 주도형 마을조성을 지원하기 ...
김건엽 2014년 06월 02일 -

울릉 산나물 4종 '슬로푸드 프레지디아' 선정
울릉도 산나물인 섬말나리와 참고비, 삼나물, 두메부추 등 네 종이 슬로푸드 국제본부로부터 프레지디아 맛지킴이두레 인증을 받았습니다. 프레지디아는 보존가치가 높은 토종종자와 음식자원을 육성하는 국제적인 프로젝트로, 아시아에서는 중국과 일본 등 4개국에서 각각 한 개 품목이 선정됐지만, 한국에서는 연산오계와...
한기민 2014년 06월 02일 -

칠곡 저수지 추락 사고 조사 착수
어제 칠곡군 동명면의 한 저수지에서 발생한 차량 추락사고로 운전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칠곡경찰서는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현장을 감식하는 한편, 목격자와 유가족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신에서 타살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는데, 차량 결함, 또는 운전 부주의 등 다양한 각도...
한태연 2014년 06월 02일 -

6월부터 아파트 관리비 내역 세분화
이달부터 아파트 관리비 내역이 세분화됩니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27개 항목으로 구분해 공개하도록 돼 있는 아파트 관리비와 사용료를 이달부터는 47개 항목으로 확대해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나의 항목으로 공개됐던 제세공과금은 전기료와 통신료, 우편료와 세금 등 4개 항목으로 나누고, 인건비도 급여와 수당 등 9...
도건협 2014년 06월 02일 -

다이텍연구원, 입는 화장품 개발 착수
다이텍연구원이 입는 화장품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다이텍연구원은 올해 신규 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주식회사 효성과 경북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5년 간 60억원을 들여 코스메틱 섬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코스메틱 섬유는 섬유에 화장품 기능을 융복합화한 소재로 통...
도건협 2014년 06월 02일 -

생닭 28억원 어치 무허가 유통업자 4명 검거
수 십억원 어치의 생닭을 무허가로 가공해 노점삼에 공급한 유통업자들이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신고 없이 28억원 상당의 생닭 120만 마리를 가공해 대구 일대 바비큐 노점상 50여 곳에 팔아온 혐의로 54살 정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무허가...
도성진 2014년 06월 02일 -

상습 빈집털이 40대 구속
상습적으로 문을 부수고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두 달 동안 대구 남구와 달서구 일대에서 모두 6차례 빈집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씨는 미리 준비한 공구를 이용해...
도성진 2014년 06월 02일 -

고객 명의 도용해 대포폰 수백대 개통..30대 구속
고객 명의를 도용해 대포폰 수백 대를 개통한 휴대전화 판매점 직원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휴대전화 판매점의 직원으로 일하면서 지난 2012년부터 2년 여 동안 고객 71명의 신분증 사본을 이용해 552대의 휴대전화를 몰래 개통한 뒤 중고업자에게 스마트폰 한대 당 50만원에 팔아 모두 2억 7천만원을 챙...
도성진 2014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