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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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2014 해외동포 정체성 찾기 추진
경상북도가 정체성 찾기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해외동포 찾기'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합니다. 지난 2010년 중국 동북3성, 경상도 마을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사업을 시작한 뒤 5회째를 맞는 올해는 해양실크로드 지역 가운데 교류가 활발한 중국 광저우와 베트남 호치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도 뉴델리를 선...
박재형 2014년 04월 07일 -

R]뮤지컬배우 활용한 실전 교육
◀ANC▶ 지역의 한 대학이 국내외 뮤지컬 배우들을 잇따라 강단에 세워 학생들에게 실전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경험하지 못한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뮤지컬 배우의 꿈을 키워주자는 취지에서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서 장기 공연중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주인공 팬텀 ...
윤태호 2014년 04월 07일 -

R]방사능 우려에도 과메기 매출 증가
◀ANC▶ 수산물 방사능 오염 우려에도 불구하고 포항의 명물 '과메기' 매출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과메기'가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수산물 방사능 공포가 확산되며 과메기 매출도 된서리를 맞았습니...
이규설 2014년 04월 07일 -

R]대학생 부담 더는 '착한 자취방'
◀ANC▶ 반값등록금은 언제 시행할 지, 감감 무소식이고 무거운 학비 부담에다 방값마저 계속 올라 대학생들의 고민이 커져 가고 있습니다. 동료 학생들의 방값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지역의 한 대학 총학생회가 보다 싼 값에 방을 얻을 수 있도록 팔을 걷어부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
양관희 2014년 04월 07일 -

R]계모 상습 폭행 뒤 8살 여아 숨져
◀ANC▶ 지난해 8월 경북 칠곡에서 8살 여자 아이가 폭행을 당해 숨진 사건이 있었습니다. 친언니가 피의자로 지목돼 조사를 받았는데, 재판 중에 친언니가 아니라 계모의 상습 폭행 때문에 숨졌다는 진술이 나와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8월 경북 칠곡에서 일어난...
도성진 2014년 04월 07일 -

R]도청 편입농지 임대논란 심각
◀ANC▶ 한 영농조합이 경북도청 이전지에서 불법 임대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편입된 농지에서 농사를 짓게 해주는 대신 주민들에게 임대료를 받는건데, 관리를 맡고 있는 경북개발공사는 방조만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청이전 3단계 부지에 편입된 우봉희 할머니의 논입니다. ...
이정희 2014년 04월 07일 -

경북교육청, 두드림 학교 지원
경북 교육청이 학습부진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정서행동 지원을 위해 '두드림(Do Dream)' 학교를 선정해 운영합니다. 경북도내 초,중학교 50곳을 대상으로 하는 두드림 학교는 학업 성취도가 낮은 학생들을 교감과 담임교사, 상담교사 등으로 구성된 다중지원팀이 학습지원과 정서지원, 가정지원을 하는 것입니다. 경북...
윤태호 2014년 04월 07일 -

R]지역 최초 전기차 양산공장 만들어지나?
◀ANC▶ 친환경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전기차 양산 공장을 대구에 만드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여] 왠만한 부품은 다 조달이 되기 때문인데, 현실화될 경우 지역 경제에 엄청난 파급효과가 예상됩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주 문을 ...
금교신 2014년 04월 0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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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경북예술고등학교 제49회 정기음악회 / 9일 저녁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 춘강 이삼숙 개인전 / ~13일, 대구문화예술회관 6-7전시실 * 2014 봉산도예전 / ~17일, 대구 봉산문화거리 15개 화랑 * 장유경의 춤 / 10일 밤 8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윤태호 2014년 04월 07일 -

대구시향, 신임 지휘자로 정기연주회(사진)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1일 상임지휘자로 새로 선임된 '줄리안 코바체프'의 지휘로 제402회 정기연주회를 갖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올해로 창단 50주년을 맞은 대구시향이 신임 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를 상임지휘자로 맞아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무대입니다. 차이코프스키의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 서곡을 시작으로 ...
윤태호 2014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