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십억원 어치의 생닭을 무허가로 가공해
노점삼에 공급한 유통업자들이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신고 없이 28억원 상당의 생닭 120만 마리를
가공해 대구 일대 바비큐 노점상 50여 곳에
팔아온 혐의로 54살 정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무허가로
하루 평균 생닭 천 500마리를 가공해 팔아온
49살 이모 씨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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