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성큼 다가온 겨울,월동채비 한창
◀ANC▶ 요며칠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때이른 한파가 찾아왔는데요. 겨울이 어느새 성큼 다가오면서 농촌과 도시에서 겨울채비가 한창입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발 350m의 산촌마을, 내륙보다 앞선 추위 탓에 들판의 농부는 막바지 가을걷이로 분주합니다. 자칫 늦은 수확으로 서리 ...
엄지원 2014년 11월 14일 -

만평]집행부와 의회의 짜고친 고스톱
대구시가 지난 6월, 세금 9천여 만원을 들여 4박 5일 일정으로 법인택시 노조인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대구지역본부 간부 60여 명을 일본에 연수를 보내줬는데요.. 그런데 지난해 예산 심의 과정에서 대구시의회는 오히려 3천 6백만원 증액해서 통과시켜줬다지 뭡니까요? 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 "대구시는 툭하...
윤영균 2014년 11월 14일 -

대구시민회관, 하우스콘서트 응모
대구시민회관이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 열고 있는 '하우스 콘서트' 관람 신청을 받습니다. 이달 26일 저녁 7시 반에는 국내 유일의 기타 4중주단인 '서울 기타 콰르텟'이 챔버홀에서 공연을 하는데, 오늘부터 20일까지 대구시민회관 홈페이지에서 관람권 응모 신청을 받습니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된 사람은 공연 관...
윤태호 2014년 11월 14일 -

만평]연구실적 질타받은 대구TP
대구테크노파크의 기술개발사업들 대다수가 기업들의 매출로 이어지지 않았거나 심지어 투입 예산보다 관련 매출이 적어 실패하고 있다는 지적이 시의회에서 제기됐어요.. 대구테크노파크 권업 원장.. "연구개발비는 시차가 있기 때문에 매출액으로 바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성과 지표에 오해도 있었던것 같은데 연구자 ...
금교신 2014년 11월 14일 -

만평]몰라서 못 해
가족이 갑자기 숨질 경우 유족들이 돌아가신 분의 재산과 빚을 잘 확인해 빚을 떠안는 일을 미리 방지하라고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라는 게 15년 전부터 시행되고 있는데요. 자, 그런데 유독 대구 사람들이 이 서비스를 잘 이용하지 않는다지 뭡니까요. 정용원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장(서울말씨) "대구 분들은 좀 보...
권윤수 2014년 11월 14일 -

이야기 할머니 육성 사업 확대
한국국학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이야기 할머니 육성사업이 호평을 받으면서 매년 인력 육성 규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야기 할머니는 지난 2009년 첫해 30명을 시작으로 올해 750명 등 지금까지 천5백여명이 교육을 받고 경북도내에 150여명,서울 285명 광주 100명 등 전국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국학진흥원...
2014년 11월 14일 -

감성터치산업 기술지원센터 준공
최첨단 감성터치 산업의 국제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감성터치산업 기술지원센터가 오늘 준공했습니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최첨단 전자기술에 필요한 감성터치 산업 플랫폼개발을 위해 건립한 감성터치산업 기술지원센터는 20여종의 터치 관련 검·인증 장비와 공정 장비를 갖추고 기업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감성터치...
금교신 2014년 11월 14일 -

R]영주시, 도시재생으로 지역 활성화
◀ANC▶ 지난 5월 영주시는 전국 13곳의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선정됐는데요. 최근 1차로 국토교통부의 사업계획 승인이 나자 영주시는 내년부터 사업설계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폅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이번에 국토교통부로부터 1차로 사업계획이 승인된 곳은 영주시와 부산...
조동진 2014년 11월 14일 -

R]80일째 농성..물리적 충돌
◀ANC▶ 경주 월성원전 인근 마을 주민들이 암 환자가 늘고 있다며 이주 대책 등을 요구하며 80일 넘게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월성원전은 주민들과 협의 자체를 외면하다 주민들이 물리력 행사에 나서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END▶ 지난주 월성원전 홍보관 주차장 윤청로 월성원자...
장성훈 2014년 11월 14일 -

월세독촉 노부부 살해 40대 사형 구형
오늘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밀린 월세를 독촉하던 집주인 노부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양모 씨에 대해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양씨는 지난 5월 대구시 중구 한 원룸에서 월세를 받으러 온 집주인 72살 이모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이씨를 목졸라 숨지게 한 뒤, 이씨의 남편 75살 ...
조재한 2014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