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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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1일까지 김천으로 이전
한국도로공사가 이달 중순까지 김천혁신도시로 본사 사옥을 이전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12일부터 경기도 성남에서 김천혁신도시로 본사 사옥을 이전하고 있는데, 오는 21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김천 신사옥은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규모로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건축물 1등급을 받았는데, 해마다 8억원의 예산...
한태연 2014년 11월 14일 -

11/14 게시판
(행사) * 제7회 동아시아인류학회 국제학술회의 / 15일,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대강의실 * 2014 경북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 한마당 / 오후 1시~, 경북테크노파크 * 새정치민주연합 홍의락 국회의원 초청특강 / 오후 2시, 대구과학대 대학본부 204호 * 2014 심인고등학교 동문음악회 / 저녁 7시, 대덕문화전당 드림홀
윤태호 2014년 11월 14일 -

수능 탐구영역 변수될 듯
2015학년도 수능은 탐구영역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학교에 나온 수험생들은 가채점 결과 주요 3과목인 국어와 수학, 영어는 많이 쉬웠던 반면, 사회와 과학 등 탐구영역이 어려웠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특히 해마다 큰 변별력을 보인 수학과 영어는 만점자가 1등급 비율인 4%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
조재한 2014년 11월 14일 -

2014 김장김치 나눔행사 펼쳐
2014 김장 김치 나눔행사가 이월드 정문 앞 광장에서 펼쳐졌습니다. 이월드는 지역에서 생산된 배추 5천여 포기를 구매해 직원과 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 김치를 담갔는데, 대구시내 저소득층 3천 가구에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특히 다문화 가정들도 나와서 김치담는 법을 배워가며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권윤수 2014년 11월 14일 -

대구교육청, 누리과정 7개월치 예산 반영
대구시교육청은 내년도 예산에 어린이집을 포함한 누리과정 7개월치 천 106억원을 편성하기로 하고, 대구시의회에 예산 수정을 요청했습니다. 이는 일년치 예산 천 898억원 가운데 58%로 나머지 예산도 추가로 확보해나가기로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누리과정 6개월치 526억원을 반영해 지난 7일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조재한 2014년 11월 14일 -

경주방폐장 운영 인·허가 다음달 재상정
경주 방폐장의 인·허가 결정이 다음달로 연기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어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운영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다음달 둘째주 다시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한편 환경운동연합은 원자력안전기술원이 최원식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주 방폐장의 방사성물질은 미량이긴 하지만...
2014년 11월 14일 -

근로자 임금 10억여원 체불 사업주 구속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포항지청은 근로자 81명의 임금과 퇴직금 10억여원을 체불한 사업주 44살 손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영덕의 한 병원 이사장으로 일하던 손씨는 지난 5월부터 5개월 동안 임금과 퇴직금 10억여원을 지급하지 않은 채 건강보험공단 진료비를 빼돌리고 사업장 양도를 시도하는 등 고의로 임금을 주지 않은 ...
장미쁨 2014년 11월 14일 -

축산인 한마음 대회 열려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사흘 간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제2회 경북 축산인 한마음 대회 및 도·농 상생 축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엽니다. 이번 한마음 대회에는 새로운 축산관련 기술정보 교환과 경북 축산정책의 협조체계 구축, 한우, 한돈 직거래장터 운영, 경매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박재형 2014년 11월 14일 -

절에 찾아가 불상 부순 40대 무당 입건
절에 찾아가 불상을 부순 40대 무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 반 쯤 대구시 동구의 한 절에 찾아가 불상과 가재도구 등을 파손한 혐의로 무당 46살 김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조씨와 절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4년 11월 14일 -

오늘 수능, 휴대전화 소지, 응시시간 유념해야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늘 수험생들은 휴대전화와 스마트 워치 등 전자기기 소지 금지와 4교시의 과목별 응시시간 준수에 특별히 유념해야합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고사장에서 휴대전화를 지녔거나, 4교시 때 두번째 과목을 미리 풀었다가 시험 무효처리된 수험생들이 지난 5년간 705명이나 됐고 이 중 3명은 ...
심병철 2014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