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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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방폐장 폐쇄 20년 뒤 방사능 외부 유출"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오늘 경주 중저준위방폐장 운영허가를 심의할 예정인 가운데 경주 방폐장이 폐쇄 20년 후부터 방사성물질이 외부 유출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원자력안전기술원이 국회 최원식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주 방폐장의 방사성물질은 미량이긴 하지만 폐쇄 후 20여년만에 동해안...
장성훈 2014년 11월 13일 -

경찰 수험생 수송 대작전..대구경북 90명 수송
대구와 경북경찰청은 오늘 새벽부터 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천 500명을 투입해 대구에서는 시험장을 영남고로 착각한 김모 군을 대건고까지 순찰차로 태워줬습니다. 또, 경북에서는 시험장을 착각해 오전 7시 반 상주고등학교에 도착한 박모 군을 60킬로미터 떨어진 구미 선주고등학교로 무사히 입실시키는 등 모두 90명에게...
도성진 2014년 11월 13일 -

대구시, 바이오화학 육성 본격 나서
대구시가 CJ 제일제당, 롯데케미칼과 바이오화학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 업체들은 지난 10월 산업부 국책사업으로 선정된 '바이오화학 원스톱 융합공정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성서산업단지에 하루 1톤 이상의 생산능력을 갖춘 실증 플랜트를 구축합니다. 또 바이오플라스틱 소재개발 및 ...
박재형 2014년 11월 13일 -

대구은행, 다음달 베트남 진출
대구은행이 글로벌 영업력 확대를 위해 다음달 3일 베트남 호치민에 해외 사무소를 엽니다. 중국 상해지점에 이은 두번째 해외 사무소로 최근 베트남 당국으로부터 설립허가를 받아 호치민 중심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호치민 사무소에는 직원 2명이 상주해 3년뒤인 2017년 지점 개설을 목표로 본격적인 업무활동에 들어갑...
이상석 2014년 11월 13일 -

수능 부정행위 8명 + 결시율 대구 7.1%, 경북 6.6%
오늘 치러진 수능에서 대구에서는 4교시 탐구영역에서 2개 과목 시험지를 동시에 올려놓고 치는 등 응시방법 위반으로 3명이 적발됐고 경북에서는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던 2명과 4교시 응시방법 위반으로 2명,시험 종료 후 답안지 작성 1명 등 5명이 적발돼 전체 답안이 무효처리됐습니다. 한편, 대구에서는 수능 지원자 3...
조재한 2014년 11월 13일 -

수능 결시율 대구 7.1%, 경북 6.6%
수능 결시율이 1교시 국어를 기준으로 대구는 7.1%, 경북은 6.6%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에서는 수능 지원자 3만 3천여 명 가운데 2천 400여 명이 결시해 3만 천여 명이 시험을 치르고 있고, 경북에서는 2만 5천여 명 가운데 천 600여 명이 결시했습니다. 대구는 지난 해 결시율 7.1%와 같고, 경북은 지난 해 결시율 6.4%에서...
조재한 2014년 11월 13일 -

수능 정상적으로 시작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대구 3만 3천여 명, 경북 2만 5천여 명이 125개 시험장에서 현재 1교시 국어과목을 치르고 있습니다. 마지막 5교시는 오후 5시 제2외국어와 한문을 끝으로 종료되는데, 장애인 수험생들은 8시 43분까지 시험을 치릅니다. 영어영역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1시 35분까지는 비...
조재한 2014년 11월 13일 -

R]삼성, 한국시리즈 4년 연속 정상 차지!
◀ANC▶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넥센 히어로즈에게 승리를 거두며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사상 첫 통합 4연패의 대기록을 작성한 삼성의 어제 경기와 이번 시리즈를 석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최형우 선수의 짜릿한 끝내기 안타...
석원 2014년 11월 12일 -

삼성, 사상 첫 통합 4연패 달성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사상 첫 통합 4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어제 잠실운동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넥센을 11대 1로 꺾고 4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삼성은 2차전 승리투수 윤성환의 1실점 호투를 바탕으로 나바로의 3점 홈런과 채태인,최형우의 2타점 연속 안타 등을 앞세워 넥센을 11대 1 큰...
금교신 2014년 11월 12일 -

경북, 재선충병 박멸 총력 대응 나서
경상북도는 기후적인 요인 등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 재선충병을 막기위한 특별대책을 수립해 예산과 인력을 집중 투입합니다. 경북도는 재선충병 피해가 극심한 포항과 경주시에 예비비와 산림청 예산 등 총사업비 69억원을 추가 확보해 지원하고, 전문방제인력 800명과 군부대의 협조를 받아 군병력 200여 명을...
박재형 2014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