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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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축제 한 달 앞두고.. 국화 고사
◀ANC▶ 매해 가을마다 포항 뱃머리마을에서는 화려한 국화 축제가 열리는데요. 축제 준비를 위해 심어 놓은 국화 묘목이 얼마전부터 누렇게 말라 죽고 있습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제초제를 뿌린 것으로 추정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음달 개장 예정인 포항 뱃머리...
장미쁨 2014년 09월 19일 -

R]소프트웨어산업지원센터 필요하다
◀ANC▶ 경북 북부지역의 열악한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지원센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특히 관련 업체들은 다른 산업에 비해 홀대를 받아왔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국회의원에게 요청했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지역의 한 소프트웨어 업체. 웹페이지와 업무용 ...
이호영 2014년 09월 19일 -

R]길사도-교동 전자골목
◀ANC▶ 연중기획뉴스 길, 사람 그리고 도시 순서입니다. 오늘은 한국전쟁 직후에 생성돼 50년 넘는 역사를 가진 대구 교동 전자골목을 소개합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S-U)대구 교동 전자골목은 영남지역의 전기·전자제품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중에 라디오가 보급...
권윤수 2014년 09월 19일 -

바람으로 구동되는 미케노발광 디스플레이 개발
지역의 연구진이 바람으로 구동되는 친환경 미케노 발광 디스플레이를 개발했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나노바이어연구부 정순문 선임연구원 연구팀이 재료에 힘을 가해 발생하는 빛인 이른바 '미케노 발광' 재료를 고무와 혼합해 섬유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바람에 의해 이미지가 발광하는 디스플레이를 개발했다고 밝...
서성원 2014년 09월 19일 -

칠곡군의회 의정비 4년간 동결
칠곡군의회는 7대 의회 4년간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칠곡군의회는 의원간담회를 열어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 고통을 분담하는 의미에서 내년 의정비를 현재와 같은 연간 3천 468 만원으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원 의정비 결정주기가 1년에서 4년으로 바뀜에 따라 군의회의 의정비는 ...
이상석 2014년 09월 19일 -

만평]사형선고의 이유
어제 대구 법원에서는 딸을 만나지 말라는 여자 친구의 부모를 잔인하게 살해한 20대 대학생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 선고가 내려졌는데요. 남근욱 대구지법 서부지원 부장판사 "사형은 오판을 할 경우 회복할 수 없지만 이 사건은 범인이 아닐 가능성이 전무하고, 절대적 종신형이 도입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기징역으로 ...
이태우 2014년 09월 19일 -

대구과학축전 이틀간 엑스코에서 열려
2014 대구과학축전이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지역의 60개 초등학교와 국립대구과학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국립대구과학관,지역의 연구기관 등이 참여해 '과학싹 잔치관'과 '과학멘토링 체험존' '지역 연구기관 체험존' '생활과학 체험존'을 마련해 운영합니다. 행사 기간에는 고등학교 과학동아리들...
서성원 2014년 09월 19일 -

R]예천향토음식 '맛질예찬' 성공가능성
◀ANC▶ 예천향토음식 브랜드인 맛질예찬이 점차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향토음식산업화로 추진된 맛질예찬은 지역 음식문화와 우수한 농특산물을 접목한게 특징입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맛질예찬의 대표적인 음식 가운데 하나인 맞질수육은 이 고장 특산품인 예천참우고기로 만들었습니다. ...
이호영 2014년 09월 19일 -

지구 위한 차없는 거리 대구시민생명축제
'지구를 위한 차 없는 거리, 대구시민생명축제'가 내일 하루 종일 대구 반월당에서 대구역 사이에서 열립니다. 지역 80여 개 시민단체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짚풀 공예작품 전시와 환경노래 부르기, 그린에너지 체험교실,태양광자동차 경주대회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공연으로 꾸며집니다. 오전 11시에는 중앙파출소 앞을 ...
서성원 2014년 09월 19일 -

문신 조폭들 대중 목욕탕 갔다가 경범죄로 처벌
온몸에 문신을 한 조직폭력배들이 대중 목욕탕에 갔다가 경범죄로 처벌을 받았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공중목욕탕에 들어가 문신한 몸을 내보인 향촌동파 두목 52살 탁 모씨 등 조직폭력배 5명에게 경범죄 처벌법상 불안감 조성 혐의로 각각 범칙금 5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이씨 등은 이달 중순께 대구 수성구 중동과 범...
2014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