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경찰청은 오늘 새벽부터
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천 500명을 투입해
대구에서는 시험장을 영남고로 착각한
김모 군을 대건고까지 순찰차로 태워줬습니다.
또, 경북에서는 시험장을 착각해
오전 7시 반 상주고등학교에 도착한 박모 군을
60킬로미터 떨어진 구미 선주고등학교로
무사히 입실시키는 등 모두 90명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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