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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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임하도수로 내년 4월 완공
◀ANC▶ 안동 임하호 어민들이 외래어종이 유입된다며 반대했던 안동댐과 임하댐 연결도수로공사가 우여곡절끝에 지난 달부터 재개됐습니다.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한 노력 덕분입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달 25일부터 안동임하댐 연결 도수로 공사를 재개했습니다. 도수...
이호영 2014년 11월 13일 -

조희팔 은닉재산 횡령 2명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형사4부는 희대의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의 은닉자금 일부를 횡령한 전국조희팔피해자채권단 핵심 관계자 한 모씨와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한씨는 지난 2010년 10월 채권단 소유의 정기예금을 담보로 돈을 빌린 뒤 1억 6천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고 이씨는 채권단 공동 대표인 2명과 공모해 조...
이상석 2014년 11월 13일 -

만평]웃으며 수능시험장 나서길
전국에서 64만명이 응시하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일이 바로 오늘인데요, 시험을 앞두고 대구교육감이 대구지역 수험생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어요. 대구시교육청 우동기 교육감 "이제까지 참 잘 달려왔습니다. 컨디션 조절 잘 해서 시험치고 난뒤 모두들 웃으면서 시험장을 나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
조재한 2014년 11월 13일 -

입시한파...내일도 아침 추워
대학수학능력시험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고 추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8.2도, 구미 6.8도, 안동 5.1도, 포항 7.4도에 머무르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내일도 추운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1도 등 영하 6도에서 영상 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
양관희 2014년 11월 13일 -

만평]지장이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2014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해 전무후무한 프로야구 통합 4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해 팬들은 물론 대구시민들에게 자부심을 안겨줬는데요. 팀을 우승으로 이끈 류중일 감독, "지장이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다양한 선수들의 통계 자료도 틈나는 대로 많이 봤고, 공부를 많이 했던 ...
석원 2014년 11월 13일 -

지하철 일부역 승강기 공사로 차로 축소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내일부터 1호선 대명역과 안지랑역, 반야월역 등 6개역에서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공사를 하기 위해 역 주변 차로 일부를 축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시철도공사는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과 협조해 신호주기를 조정하거나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소통이 원활할 수 있도록 하겠지만 출퇴...
권윤수 2014년 11월 13일 -

'심뇌혈관질환 관리 협력방안 모색' 심포지엄
경북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어제 '대구·경북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협력방안 모색'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대구·경북 심뇌혈관질환사업 담당자와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어제 심포지엄에서는 서로의 사업 현황을 이해하고 공유하는 한편 기관간의 협...
윤영균 2014년 11월 13일 -

R]초등학교 학생 집단 전학
◀ANC▶ 부실 시공 논란을 빚고 있는 포항 양덕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자녀 150여 명을 인근 초등학교로 전학시키기로 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학교 건물을 다시 지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전 첫 수업이 진행 될 시간, 포항 양덕초등학교 학생 ...
박상완 2014년 11월 13일 -

대중교통 종사자 친절교육 강화
대구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운수 종사자를 상대로 친절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해마다 4시간씩으로 획일화된 운수종사자 교육을 차등화·내실화하는 한편, 불친절하거나 법령을 어긴 운전자는 교육 시간을 두배로 늘려 친절교육을 집중적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특히 내...
권윤수 2014년 11월 13일 -

경찰, 보이스피싱 막은 농협직원에 감사장
경찰이 보이스피싱을 막은 농협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4일 오전 경산농협 옥산지점에서 아들이 다쳐 돈을 보내라는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 천만 원을 송금하려던 54살 김모씨가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고 피해를 막은 뒤 아들과 만나게해 준 농협 직원 배재익씨에게 감사장을 전했습니다. 경찰...
도성진 2014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