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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대구시 '신세계에 저자세' 질타
대구시가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자인 신세계에 특혜를 주는 등 저자세로 일관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대구시의회 김혜정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구시가 동대구역 시유지를 시세의 15% 선에서 신세계에 넘겼다면서 헐값 매각의 이유를 따져묻는 등 신세계에 각종 특혜를 줬다면서 대구시를 질타했습니다. 또, ...
금교신 2014년 11월 14일 -

R]"휴대폰값 석달 뒤 돌려줘요" 억대 피해
◀ANC▶ 휴대전화를 살 때 몇달 뒤 돈을 돌려주겠다는 이른바 '페이백'으로 구입하신 분들 꽤 많으실텐데요.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여] 대구의 한 판매점이 이렇게 휴대전화를 판 뒤 잠적해, 피해자가 수백명에 피해금액도 억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에 ...
윤영균 2014년 11월 14일 -

도청이전특별법 개정안 법안소위 통과
2년 동안 계류중이었던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이 오늘 국회 국토교통위 법안심사 소위를 통과해 도청이전터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그동안 경상북도가 소유한 도청이전터는 대구시가 사들여야 개발이 가능했지만 대구시의 부족한 재원으로 감당하기가 어려워 국가 매입을 내용으로 하는 특별법을 지역 의원들이 발의...
금교신 2014년 11월 14일 -

'리시안서스' 품질 향상 재배법 보급
경북농업기술원 구미화훼시험장은 최근 수요가 늘어난 꽃 '리시안서스'의 품질을 높이는 재배법을 개발해 농가에 보급했습니다. '꽃 도라지'라고 불리기도 하는 리시안서스는 1980년대 말부터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는데 여름에만 볼 수 있는 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겨울철 품종이 도입됐습니다. 구미화훼시험장은 '리...
권윤수 2014년 11월 14일 -

칠곡·청도·포항, 재난관리 '우수'
경상북도는 최근 시·군별 재난관리 시스템 실태를 점검해서 칠곡과 청도, 포항을 우수 시·군으로 선정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칠곡은 행정, 재정적 지원과 재난 대비 계획수립이 우수했고, 청도는 교육훈련 개발 분야, 포항시는 지식기술 활용 분야에서 점수가 높았습니다. 세 시·군은 조만간 소방방재청이 주관하는 ...
권윤수 2014년 11월 14일 -

시의회,대구 테크노파크 연구 부실 질타
대구 테크노파크에서 수행하고 있는 대부분의 연구가 실제 수익이나 기업의 매출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대구시의회 김원구 의원이 대구테크노파크 행정사무감사를 한 결과 지난 2010년부터 올 해까지 41건의 기술개발사업 가운데 투입 예산보다 많은 수익을 창출한 연구는 단 4건에 불과하다고 지적...
금교신 2014년 11월 14일 -

R]"초등교사 작년에도 학생학대...학교는 방치"
◀ANC▶ 대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을 학대한 혐의로 고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소식 그저께 보내드렸는데요. 그런데 이 해당교사는 지난해에도 아이들을 학대했다는 증언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학교측은 숨기기에만 급급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동학대 혐의를 받...
양관희 2014년 11월 14일 -

R]대구시민운동장 재개발 계획 '윤곽'
◀ANC▶ 올 해로 지은지 66년이 되는 대구시민운동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바뀝니다. 축구장을 대구FC 전용축구장으로 변신시키는 것을 포함해 재개발계획이 윤곽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홈구장으로 해마다 50여 경기를 치르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
금교신 2014년 11월 14일 -

대구시, 장학생 선발
대구시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생을 선발합니다. 대구시는 대학생 100명, 고등학생 93명에게 2억 6천만원의 장학금을 주기로 하고 오늘부터 28일까지 주민센터와 재학중인 고등학교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 대상자는 지난 달 말 기준으로 부모나 학생이 대구에 주민등록을 갖고 있고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4인 기준...
금교신 2014년 11월 14일 -

R]수능 탐구영역이 변수
◀ANC▶ 수능시험이 끝났지만 당장 내일부터 수시 대학별 고사가 시작됩니다. 탐구영역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난이도 평가가 엇갈려 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최상위권에게는 이번 수능이 실수 하나로 등급이 떨어질 만큼 쉬웠다는 게 전반적인 분석입니다...
조재한 2014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