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자전거의류 독자 브랜드로 승부
◀ANC▶ 자전거 인구 천만 시대를 맞아 자전거 의류 수요도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수입 브랜드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데요. 대구 지역 업체가 독자 브랜드로 시장 개척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이 자전거 의류는 대구의 스포츠 의류 전문업체가 만든 독자 브랜드 제품입니다....
도건협 2014년 11월 15일 -

11/15 게시판
(행사) * 대구 대명2동 탑동네 주민한마당 / 오전 10시~ 남구종합사회복지관 * 대구가톨릭대 개교 100주년 동문·교수초대전 / ~12월 5일, 대구가톨릭대 효성캠퍼스 김종복미술관 * 2014 가창창작스튜디오 국제레지던시 결과전 'Golden Passage_ 황금통로' / 23일, 가창창작스튜디오
윤태호 2014년 11월 15일 -

대구시, 한-중 FTA 타결 지역 농업방향 모색
대구시가 한중 FTA 타결에 따른 지역농업의 방향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열고 실질적인 대책 등을 논의합니다. 대구시는 올 연말 안에 FTA 대응을 위한 농업인단체 협의회를 구성해 농업인 지원방안과 농업 피해 최소를 위한 대안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도 농업관련 예산을 58억원 증액 편성한 총 268억원을 투입...
박재형 2014년 11월 15일 -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개최
영남권 기계·부품소재·로봇 분야 대표 전문전시회인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엑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집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산업대전에는 국내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의 구매상담회, 해외 50여 개 사가 참가하는 수출상담회 등이 마련돼 국내외 시장 진출 거점 확보, 기술교...
박재형 2014년 11월 15일 -

튜닝카 레이싱대회 열려
제1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배 튜닝카 레이싱대회가 오늘 오전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 지능형 자동차 부품진흥원 대구시험장에서 열렸습니다.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에 필수적인 모터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120여 대의 튜닝카가 출전해 직선 주로 400미터를 달리는 드레그 레이싱 경기에서 기량을 겨...
도건협 2014년 11월 15일 -

영천 섬유공장 화재..1명 부상(n/v)
어젯밤 11시 50분 쯤 영천시 청통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한 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400만원의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에 있던 직원 한 명도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았는데, 소방당국은 화목 보일러 과열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4년 11월 15일 -

코레일 대구본부 '수험생 대상 할인 이벤트'
코레일 대구본부는 다음 달 21일까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KTX를 왕복 이용하는 수험생에게는 영화객실 운임을 최대 50%까지 할인해 주고 일반실은 KTX 시간대별로 최대 40%, 관광전용열차 운임은 30% 할인해 줍니다. 수험생이면 누구나 수능 수험표와 신분증을 ...
박재형 2014년 11월 15일 -

음주운전 3중 추돌, 1명 다쳐
어젯밤 9시 50분쯤 대구시 중구 동인동 신천교에서 대구역 방향에서 28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에 서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등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한 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혈중알콜농도가 면허취소 수준인 0.17%의 만취상태였다며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14년 11월 15일 -

R]블루밸리 주민 대책위 시장과 면담
◀ANC▶ LH가 포항 블루밸리 산업단지에 대한 토지 보상을 마치고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생계 대책이 막막하고 이주 단지의 땅값도 너무 비싸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 블루밸리 산업단지 예정지입니다. 토지 보상을 마치고 지난달...
장미쁨 2014년 11월 14일 -

의붓딸 학대한 계부, 항소심서 징역 4년
의붓딸을 학대한 계부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말 재혼한 아내가 입원한 틈을 타 16살 의붓딸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학업 부진과 외모 문제 등을 지적하며 폭언을 퍼붓고 무리한 체벌을 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이모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
도성진 2014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