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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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증가세 지속
주택담보대출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으로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의 잔액은 16조 7천 620억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7% 늘었습니다. 올들어 7월까지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은 1조 5천 115억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7천 170억원보다 2배 이상 많습...
도건협 2014년 09월 23일 -

망개나무 자생지,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
경상북도 수목원은 포항시 북구 송라면의 수목원 안의 망개나무 자생지 3헥타르를 산림유전 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망개나무는 우리나라,일본,중국에 분포하는 갈매나무과 낙엽교목으로 경북과 충북 일부지역에서만 매우 드물게 자라 산림청에서 희귀식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습니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서...
이상원 2014년 09월 23일 -

R]조사료 무인헬기파종 확대...자급률 높여
◀ANC▶ 축산농가들의 가장 큰 어려움은 바로 사료구입비용인데요. 특히 우리지역은 조사료 생산량이 부족해 더 애를 먹고 있습니다. 무인헬기 파종이 이런 고민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인헬기가 벼가 서 있는 논에 3미터 위로 저공비행하면서 조사료 씨앗을 흩뿌리고 있습...
이상석 2014년 09월 23일 -

만평]예산확보는 소리소문없이...
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에서 대구시는 2조 9천 여 억원의 국비가 반영됐다고 공식발표했지만, 웬일인지 경상북도는 공식발표를 하지 않고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김진현 경상북도 예산담당관, "사실 저희가 현재까지 상당히 많은 국비예산을 반영시키고 있습니다만, 공식발표하면 다른 지역에서 반발이 생기...
이상원 2014년 09월 23일 -

경주에서 규모 3.5 지진 발생
월성 원전 인근에 활성 단층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원전과 인접한 지역에서 올들어 2번이나 지진이 발생하면서 인근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23일) 오후 3시 27분쯤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8킬로미터 양북면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올들어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
장미쁨 2014년 09월 23일 -

R]한-캐나다 FTA 경북 축산 직격탄
◀ANC▶ 우리나라와 캐나다간의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농업 분야에 큰 타격이 예상됩니다. 캐나다가 축산강국인 것도 그렇지만, 경북은 축산업 비중이 큰 지역이라 불안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분석에 따르면 농업분야는 올해부터 오는 2029년까지 15...
이상원 2014년 09월 23일 -

영주 바이러스 감염없는 '사과 무병묘목' 보급
영주시가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없는 '사과 무병 묘목' 생산을 본격 추진합니다. 영주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한 무병 묘목 5만 그루를 처음으로 내년에 사과 재배농가에 보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사과 묘목과 대목의 잎으로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파악하는 진단사업도 확대해 오는 202...
김건엽 2014년 09월 23일 -

R]기획-도시농업 ①농업이 이룬 공동체
◀ANC▶ 최근 안정적인 식량자원 확보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대구문화방송은 오는 25일부터 대구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도시농업 박람회를 앞두고 기획뉴스를 통해 도시농업의 현 주소와 가치를 조명해 보려 합니다. 오늘 도시농업을 통해 이뤄낸 지역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
권윤수 2014년 09월 23일 -

R]페인트 공장 불...6명 부상
◀ANC▶ 김천에 있는 페인트 제조공장에서 강한 폭발음과 함께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6명이 다쳤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천시 개령면의 한 페인트 제조공장, 샌드위치 패널로 둘러싸인 790제곱미터 크기의 조립식 공장 내부가 새까많게 변했습니다. S/U]공장 외벽은 보시는 것처럼...
한태연 2014년 09월 23일 -

한동수 청송군수 벌금 90만 원...군수직 유지
한동수 청송군수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 관련 재판에서 벌금 90만 원이 선고돼 군수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대구지법 의성지원 형사합의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인정해 벌금 90만 원을 선고하고, 횡령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선거구민 5명에게 군수 이름으로 축의금 등을 전달한 ...
이태우 2014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