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없는
'사과 무병 묘목' 생산을 본격 추진합니다.
영주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한
무병 묘목 5만 그루를 처음으로 내년에
사과 재배농가에 보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사과 묘목과 대목의 잎으로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파악하는 진단사업도
확대해 오는 2022년까지
사과 바이러스 감염률을 0%로 낮출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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