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방폐장의 인·허가 결정이
다음달로 연기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어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운영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다음달 둘째주 다시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한편 환경운동연합은
원자력안전기술원이 최원식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주 방폐장의 방사성물질은
미량이긴 하지만 폐쇄 후 20여년만에
유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는 그동안 지적된 잘못된 부지 선정을
단적으로 증명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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