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고용노동청 포항지청은
근로자 81명의 임금과 퇴직금 10억여원을
체불한 사업주 44살 손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영덕의 한 병원 이사장으로 일하던 손씨는
지난 5월부터 5개월 동안
임금과 퇴직금 10억여원을 지급하지 않은 채
건강보험공단 진료비를 빼돌리고
사업장 양도를 시도하는 등
고의로 임금을 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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