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학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이야기 할머니 육성사업이 호평을 받으면서
매년 인력 육성 규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야기 할머니는 지난 2009년 첫해
30명을 시작으로 올해 750명 등
지금까지 천5백여명이 교육을 받고
경북도내에 150여명,서울 285명 광주 100명 등 전국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경기,인천,전남지역의 경우
이야기 할머니 한명 당 10개 유아교육기관을
맡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인력육성 규모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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