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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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기획]한글파괴 갈수록 심화
◀ANC▶ 어제가 한글날이었는데요,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만, SNS 사용이 늘면서 세대간 대화가 힘들 정도로 한글파괴가 가속화되고 있어 우리말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휴대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주고받...
조재한 2014년 10월 10일 -

만평]위조 확인됐는데도...'경악'
경주의 신월성 1호기 등 원자력발전소에 들어가는 부품의 시험성적서와 기기검증서를 위조하거나 진위를 가릴 수 없는 사례가 무려 3천 800여 건에 이르는 데다 이 가운데 3분의 1은 이미 원전에 설치돼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정의당 김제남 의원, "원전 부품 시험성적서를 위조한 게 많다는 것 자체만...
도건협 2014년 10월 10일 -

R]쌀 매입 시작..가격은 하락
◀ANC▶ 올해산 쌀의 공공비축과 농협 자체매입이 시작됐습니다.풍작에 품질도 좋지만 매입가는 떨어졌고 산지 쌀값도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올해 추수한 쌀 매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말리지 않은 산물벼에 대한 공공비축과 농협 자체매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INT▶ 김여대/의성군 안...
김건엽 2014년 10월 10일 -

하회마을 기념주화 발행
안동하회마을과 경주양동마을을 도안으로 한 기념주화가 12월에 발행됩니다. 한국은행은 국정감사에서 국회기획재정위 김광림의원이 요청한 하회마을 등 세계유산 기념주화제작과 관련해 현재 도안을 마치고 12월안으로 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은화로 제작되는 기념주화는 앞면에 안동 하회마을을, 뒷면에는 경주 양동마...
이호영 2014년 10월 10일 -

고속도로 주시 태만 사고 급증
고속도로에서 운전중에 한눈을 팔다 사고가 난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주시 태만 사고가 지난 2004년부터 2010년 사이에는 한 해 평균 353건이 발생했지만 2011년부터 2013년 사이는 721건으로 2배 이상 급증했...
도건협 2014년 10월 10일 -

휴대전화 메신저로 만난 여중생 성폭행
대구 수성경찰서는 휴대전화 메신저로 여중생을 만난 뒤 성폭행한 혐의로 40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1일 휴대전화 메신저로 "성관계 대가로 15만원을 준다"며 여중생 14살 A양을 불러낸 뒤 성폭행하고 A양의 휴대전화까지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4년 10월 10일 -

경상북도 민속주&막걸리 페스티벌 열려
'2014 경상북도 민속주&막걸리 페스티벌'이 오늘부터 사흘 동안 문경시민운동장 주차장 특설행사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내에서 전통방식으로 생산되는 명문가 민속주 홍보전시관을 비롯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쌀막걸리, 오미자막걸리, 대추막걸리 등 각양각색의 막걸리가 전시되고, 시음홍보행사도 같이 진행...
박재형 2014년 10월 10일 -

학교 공금 빼돌린 전문대 설립자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학교 공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대구모전문대 설립자 77살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교비 횡령에 가담한 이 대학 교수 52살 B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설립자 A씨 등은 지난해 학교 산업인력개발원에서 공금 20억 원을 빼돌린 혐의...
이태우 2014년 10월 10일 -

대구,경북 자영업 폐업 10년 간 78만 건
대구,경북에서 자영업자들이 폐업한 사례가 지난 10년 간 80만 명에 가까웠습니다. 심재철 새누리당 국회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2012년까지 대구,경북에서 폐업한 자영업자는 78만 2천여 명이었습니다. 권역별로는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이 가장 많았고, '부산과 경남', '대전과 충청' 다음으로 대구,경북이 많았습...
이태우 2014년 10월 10일 -

폭언·폭행당하는 관리사무소 직원 급증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민원인들에게 폭언이나 폭행을 당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이 주택관리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과 경비근무자들이 민원인들에게 폭행이나 폭언을 당한 사례가 716건으로 집계...
도건협 2014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