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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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 공사 안전점검
경북지역 학교 공사 현장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경북교육청은 오는 9일까지 시설공사나 청사 신축 등 10억원 이상 초·중·고등학교 17곳의 부실시공 방지와 청렴계약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점검반에는 건축과 토목, 전기, 설비 등 전문기술직을 포함시켜 공사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계약 등의 청렴성도 확인합니다.
조재한 2014년 12월 04일 -

검찰, 선거사범 336명 기소... 당선자 22명 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이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당선자 22명을 포함한 선거사범 336명을 기소했습니다. 선거법 위반 공소시효 만료일인 오늘까지 대구·경북에서는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 이희진 영덕군수, 김항곤 성주군수, 한동수 청송군수, 최수일 울릉군수까지 단체장 5명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또 광역의원 5명과 기초의...
이태우 2014년 12월 04일 -

R]도립대생이 악취막는 맨홀 개발
◀ANC▶ 경북지역의 대학 동아리가 해충과 악취가 밖으로 나오지 않는 하수구 맨홀 보조기구를 개발했습니다. 조만간 특허를 받아 상품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예천지역 한 주택가 골목길에 설치된 하수도입니다. 개방된 맨홀덮개 사이로 시커먼 하수가 보이고 심한 악취로 여...
이호영 2014년 12월 04일 -

리베이트 받은 의사 면허취소
구미에서 리베이트를 받거나 불법 의료행위를 한 의사와 한의사가 잇달아 적발됐습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구미의 한 병원장 A 씨는 최근, 의료기기를 쓰는 대가로 의료기기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았다가 검찰에 적발돼 면허가 취소됐고, 병원도 문을 닫았습니다. 또 다른 의원 의사 B 씨는 지난 5월 정관수술을 하면서 ...
한태연 2014년 12월 04일 -

만평]대구시 행정 행태 여론 도마에 올라
대구시가 야심차게 추진하던 이우환 미술관 건립 사업이 결국 무산으로 결론 나면서 세금 낭비 논란마저 일자 대구시의 무사안일한 행정 행태가 여론의 도마위에 오르고 있어요. 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 "사업을 주인인 시민을 제쳐두고 밀실에서 독단적으로 결정하고, 예산편성도 왜곡되게 한 것이 결국 문제가...
이태우 2014년 12월 04일 -

만평]만점 맞아도 신중해야 한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대구에서 4명의 만점자가 나왔는데 4명 모두 같은 고등학교여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자 그런데 수능 만점이라고 해도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무조건 들어갈 수 있는 건 아니라지 뭡니까? 대구시교육청의 김태진 장학사 "한 학교에서 만점자가 4명인 경우는 아마 수능 사상 처음일 겁...
조재한 2014년 12월 04일 -

대구 이월드 간부직원..女 탈의실 몰카 덜미
대구의 유명 놀이시설의 간부 직원이 여직원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덜미를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밤 11시 쯤 대구 이월드 여직원 탈의실에서 박스 안에 스마트폰을 설치해 20대 여직원이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로 42살 이모 팀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의 범행...
도성진 2014년 12월 04일 -

내년 고교 수업료 동결
대구시교육청은 내년도 공·사립 고등학교의 입학금과 수업료를 2008학년도 이후 8년째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일반계 고등학교 연간수업료는 자치구 지역 140만 400원, 읍지역 105만 4천 800원, 면지역 87만 4천 800원입니다. 특성화고 연간수업료는 자치구 지역 140만 400원, 읍·면지역 63만 6천원입니다. 누리과정 시행으...
조재한 2014년 12월 04일 -

R]대입 정시 선택폭 줄어
◀ANC▶ 올해 대입 정시모집에서는 학과 분할모집이 금지되는 등 달라진 점이 많습니다. 정시는 세번까지 지원할 수 있지만, 실질적인 선택 기회는 많이 줄어 신중해야 합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대입부터 200명 이하 학과의 분할모집이 금지됐습니다. [C.G1] 모집정원을 가,나, 다 군으...
조재한 2014년 12월 04일 -

R]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과열 우려
◀ANC▶ 사상 처음으로 실시되는 농협의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동시 다발적으로 치러지는 만큼 불법과 탈법이 판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3월 11일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펼쳐집니다. 지금까지는 단위조합 별로 선관위가 위탁...
박재형 2014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