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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월드 간부직원..女 탈의실 몰카 덜미

도성진 기자 입력 2014-12-04 15:12:53 조회수 1

대구의 유명 놀이시설의 간부 직원이
여직원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덜미를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밤 11시 쯤
대구 이월드 여직원 탈의실에서
박스 안에 스마트폰을 설치해
20대 여직원이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로
42살 이모 팀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의 범행은 촬영중이던 스마트폰에서
벨소리가 나면서 드러났는데,
경찰조사에서 이씨는 범행 일체를 자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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