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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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5 시내버스 모니터 모집
대구시가 내년에 활동할 '시내버스 모니터'를 모집합니다. 시내버스 모니터는 평소 버스를 이용하면서 서비스 전반을 모니터하고, 대구시와 버스업체에서는 모니터한 내용을 개선해 버스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합니다. 신청자격은 버스를 주로 이용하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19세 이상의 대구 시민이면...
박재형 2014년 12월 04일 -

도의회, 시외버스업체 경영진단 요구
경상북도의회가 시외버스업체 지원금 삭감과 업계 전반의 경영진단을 요구했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경상북도 일자리민생본부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지역 시외버스 업체가 주민보다는 업체 편의 위주로 운행돼 농촌지역 주민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경상북도의회 기획경...
2014년 12월 04일 -

독도 입도지원센터 예산 되살아나
지난달 계획을 취소해 여론의 반발을 샀던 독도 입도지원센터 사업비 21억 원이 정부 예산 원안대로 국회에서 통과됐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달 1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비공개 관계장관 회의에서 외교 문제 등으로 취소됐지만, 이후 총리의 사과와 해양수산부 장관의 해명이 이어졌고 국회가 대정부 촉구 예산으로 분류해...
한기민 2014년 12월 04일 -

신라문화제 학술회의 개최
제42회 신라문화제 학술회의가 오늘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립니다. 경주시와 신라문화선양회가 주최하는 학술회의에는,학계와 기관단체 등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신라 왕경의 사찰'이란 주제로 신라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조망해봅니다. 이번 학술회의는 신라 왕경과 그 곳에 있던 사찰을 통해 당시의 시대상을 살펴보고 현재...
2014년 12월 04일 -

포스코ICT, 국내 최대의 ESS 시험센터 가동
포스코 ICT는 오늘 포항 본사에 국내 최대 규모의 대용량 ESS 즉 에너지저장시스템의 시험센터를 완공하고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시험센터는 ESS를 현장 적용하기 위한 테스트뿐 아니라 부품을 활용해 대용량 ESS로 제작하는데 필요한 장비와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ESS는 심야시간에 저장한 전기를 피크시간에 사용해 에...
2014년 12월 04일 -

올해 아파트 분양 2008년 이후 최대
올들어 지난 달까지 대구지역에 아파트 2만 천 600여 가구가 분양돼 지난 2008년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테크노폴리스와 세천지구, 옥포지구 등 달성군 지역이 만 4천 300여 가구로 전체의 66%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달에도 옛 전매청 터에 GS건설이 천 245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를 공급하고 유림E&...
도건협 2014년 12월 04일 -

30대 女 '야한 벌칙 게임' 남편에게 들키자 투신
30대 여성이 '야한 벌칙 게임'을 한 사실을 남편에게 들켜 다투던 중 아파트에서 투신했습니다. 어젯 밤 11시 쯤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32살 김모 여인이 9층에서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일주일 전 집에서 직장 동료들과 야한 벌칙 게임을 한 것이 남편에게 들켜 ...
도성진 2014년 12월 04일 -

R]동네한바퀴
◀ANC▶ ◀END▶ ◀VCR▶ S/U]"지역의 각종 의미 있는 행사들을 전해 드리는 동네 한바퀴. 오늘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나와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남구청의 희망보금자리 4호점 입주식이 열려 6남매를 둔 --씨가 깨끗하게 새단장된 새로운 보금자리로 입주하고 있습니다. ◀INT▶ 박미숙 / 입주자 "한 마디로 말 하면...
2014년 12월 04일 -

경북, 세계물포럼 기념거리 경주에 조성
경주에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기념거리가 조성됐습니다. 경상북도와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는 오늘 오전 이정무 세계물포럼조직위원장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기념거리 지정식을 열었습니다. 세계물포럼 기념거리는 내년 4월 열리는 세계물포럼에 지역주민의 호응을 높이고 세계물...
박재형 2014년 12월 04일 -

가짜 고미술품 고가에 넘기려한 일당 구속기소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가짜 고미술품을 진짜라고 속이고 비싼 값에 넘기려한 혐의로 55살 A씨와 64살 B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시가 200만 원짜리 탱화를 값비싼 고미술품이라고 속여 김모 씨에게 2억 6천만 원을 받고 판매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고, B씨는 시가 100만 원도 되지 않는 금동관을 50억 상...
권윤수 2014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