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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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아파트 가격 포항 안정세, 경주 오름세
◀ANC▶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포항지역의 아파트 거래가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근 경주는 비교적 많이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경북 동남권지역의 주택 부동산 시장, 임해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의 부동산 경기활성화 대책에다 본격 이사철을 맞았지만 포항지역 아파트 거래가격...
2014년 10월 10일 -

R안동]담뱃값 인상에도 농가지원 없어
◀ANC▶ 정부가 내년부터 담뱃값을 2천 원 올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인상분이 담배제조회사에게 1조원이나 돌아가지만, 잎담배 재배농민에게는 한푼도 지원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송군 파천면의 한 잎담배 농가. 수매를 앞두고 농민들이 건조를 마친 잎담배를 정리하고...
이호영 2014년 10월 10일 -

10/10 게시판
(행사) *대경협동조합연합회 출범식 / 내일 오후 3시 30분 프린스호텔 리젠시홀 * 대경대학교 주최 '대경 시·도민 드림축제' / 오전 10시~ 밤 9시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대구고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 / 12일 오전 10시, 대구고등학교 운동장 * 대구시립국악단 '한국무용의 밤-7情' /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
윤태호 2014년 10월 10일 -

컬러풀대구 페스티벌 11~12일 개최
제 10회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이 내일부터 이틀 동안 중앙로 일대에서 열립니다. 축제 기간에는 오후 1시부터 밤 11시까지 반월당에서 대구역네거리까지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의 교통을 통제하고 거리 환경장식과 미디어 아치 등을 설치합니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 해에 이어 113개 팀 3천 600여 명이 참여하는 컬러풀 ...
도건협 2014년 10월 10일 -

만평]복지의 사각지대만 늘릴뿐
정부의 기초생활 수급자 선정이 잘못돼 지난 5년동안 대구경북지역에서 2천 300 여 건의 기초생활 부정수급 사례가 적발되는 등 기초생활 수급자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다지 뭡니까요!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 "24억이 넘는 국민혈세가 부당지급됐고 이 가운데 11억 여 원은 환수조차 못 했...
이상원 2014년 10월 10일 -

근로장려금 환수 연간 61억원
국세청이 납세자에게 근로장려금을 줬다가 부적격자로 판명돼 환수한 금액이 급증했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의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국세청이 근로장려금을 지급한 뒤 수급 부적격으로 확인돼 다시 가져간 환수금액이 지난 2012년 15억원에서 지난 해는 60억원으로 4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한 ...
도건협 2014년 10월 10일 -

R]기획-청소년 절반 이상 최저임금 못 받아
◀ANC▶ 학비나 용돈을 조금이나마 벌기 위해 방학이 되면 아르바이트를 하는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이 적지 않습니다. 여] 하지만 아르바이트생의 절반 이상이 최저임금도 받지 못한 채 각종 명목으로 돈을 떼이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등학교 3학년인 A양은 지난 여름방학 대구시...
윤영균 2014년 10월 10일 -

만평]낙동강 수질 악화
4대강 사업 이후에 여름철 낙동강 표면 수온이 온천수의 평균 수온보다도 더 높고, 정수장마다 정화제 사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위험 징후가 뚜렷해 졌다는데요. 정의당 심상정 의원(여, 서울) "낙동강 유속이 느려져서 호수처럼 돼버렸고 물이 흐르지 않으니 녹조현상도 나타나고 온도도 높아지는 겁니다." ...
조재한 2014년 10월 10일 -

R]대책 없는 '집게차' 단속
◀ANC▶ 최근 경찰이 재활용품 수거에 주로 사용하는 '집게차' 단속에 나섰습니다. 불법으로 차의 구조를 변경했기 때문인데 현실을 무시한 단속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2년부터 '집게차'를 몰아온 박재상씨 지난 7월과 9월,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경찰에 ...
윤영균 2014년 10월 10일 -

R]기획]내신때문에
◀ANC▶ 중간고사 시험문제 하나가 잘못 출제돼 전 학년이 다시 시험을 치는가하면, 복수 정답을 요구하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내는 사례까지 있습니다. 입시에 내신 비중이 커지면서 과거에는 가볍게 넘어갈 만한 일들이 크게 이슈화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주 대구의 한 중...
조재한 2014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