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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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미분양 아파트 소폭 감소
대구 경북 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소폭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 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대구 천 97 가구, 경북 천 578가구로 모두 2천 675가구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월에 비해 217가구 줄어든 것이지만 아직도 2천 가구가 넘어 전국에서 6%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준공후 미분양 ...
금교신 2014년 10월 13일 -

"대구경북 남북교류협력사업" 펼쳐야
남북한 통일 시대에 대비해 대구와 경북도 지속적인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환동해연구팀은 대구경북이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교류 협력 주체로서 위상과 역할을 높이고 한반도 평화와 남북 상생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남북교류 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
금교신 2014년 10월 13일 -

대구 고령자 비율 2040년엔 32.7%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중인 가운데 오는 2040년에는 대구의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이 3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의 65에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12%이고 고령 가구 비율은 19.4%, 독거 노인 가구 비중은 6.9%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은 이런 추세를 고려할 때 지난 2000년 5.9%였...
금교신 2014년 10월 13일 -

경북소비자 피해 구제 소극적
경북지역 소비자들이 소비생활 과정에서 불만이나 피해를 경험해도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이 경북지역 10개 시·군 소비자 50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가 불만이나 피해가 발생해도 사업자에게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 품목은 의류와 ...
금교신 2014년 10월 13일 -

R]기획-10년 만의 채소류 주산지 바뀌어
◀ANC▶ 정부가 채소류 수급 안정을 위해 10년 만에 채소 주산지 지정기준을 개정했습니다. 경북에서도 주산지가 새로 짜여지게 됐는데,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도 배추와 마늘, 양파 가격은 재배면적 증가와 작황 호조로 평년보다 모두 폭락했습니다. ◀IN...
박재형 2014년 10월 13일 -

대구시... 대구의료원 감사
최근 호스피스 병동 운영 중지 논란을 빚었던 대구의료원에 대한 감사가 시작됩니다. 대구시는 오늘부터 5일간 감사인력 11명을 투입해 대구의료원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지 집중 감사합니다. 이번 감사를 통해 대구시는 대구의료원의 경영 효율성과 회계처리, 조직과 인력의 운용, 의료서비스 ...
이태우 2014년 10월 13일 -

대구시-한국관광공사 업무협약
대구시가 오늘 한국관광공사와 대구시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구로 유치하기 위한 공동마케팅을 전개합니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유망 관광자원 발굴, 지역 특화 상품 개발, 의료관광객 유치, 대구경북 세계 물 포럼 지원 등입니다. 대구시는 오는 2018년에는 국내외 관광객 천...
윤영균 2014년 10월 13일 -

R]낙동강 수상레저관광 본격
◀ANC▶ 경북 내륙 낙동강이 수상레저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상주와 안동에서는 상설 카누체험장이 운영되고 있고 수상레포츠 대회장으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낙동강 1,300리길 중 가장 아름답다는 경천대, 관광객들이 2인용 카누에 올라타고 낙동강 탐험에 나섭니...
이정희 2014년 10월 13일 -

R]포항 남구통합정수장, 공공성 논란
◀ANC▶ 포항 남구통합정수장의 민간 투자사업 방식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자, 포항시가 시민토론회를 여는 등 설득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업 방식을 포괄적인 민영화로 보는 시각과 함께, 민간사업자의 수익성 보장도 의문입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시가 민간투자사업으로...
박상완 2014년 10월 13일 -

만평]중재가 쉽지 않습니다.
올해말 완공을 목표로 대구 도시철도 3호선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유독 '칠곡역' 역명칭을 두고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고조되면서 혹시나 개통에도 차질을 빚어지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이라는데요. 중재역할에 나선 최인철 대구시의원, "정말 쉽지 않습니다. 이름을 바꿔야 된다, 고수해야 된다는 주장...
한태연 2014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