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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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꿈나무 핸드볼대회 영주 개막
2014 전국꿈나무 핸드볼대회가 오늘 영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막해 6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올 시즌을 마감하는 마지막 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 33개팀 선수와 임원 등 500여명이 참가해 조별 예선을 거쳐 우승팀을 가립니다. 영주시는 대회기간동안 선수단을 대상으로 문화관광을 지원하며 지역을 홍보...
김건엽 2014년 12월 10일 -

원자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 100% 인상 전망
9년 여 만에 원자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의 세율이 100% 인상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가 어제 회의에서 현행 kwh(킬로와트) 당 0.5원인 원자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를 1원으로 올리는 것을 골자로 한 지방세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이번 개정안이 국회에서 최종통과되면 도내...
박재형 2014년 12월 10일 -

밭농업직불금 모든 작물로 확대
그동안 쌀보리와 옥수수 등 26개 품목에만 지급되던 밭농업직불금이 내년부터 모든 밭작물로 확대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부터 최근 3년간 밭농업을 한 모든 농지에 고정직불금으로 ha당 25만원을 지급합니다. 기존 지급대상인 26개 품목은 내년에도 같은 품목을 재배할 경우 15만원을 추가해 올해와 같은 ha당 40만...
2014년 12월 10일 -

해양실크로드 탐험대 87일 간 대장정 마무리
경상북도 해양실크로드 탐험대가 87일 간의 항해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한국해양대학교 한바다호 부두에서 해양실크로드 탐험대 140여 명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실크로드 대장정 완주 성공 축하 행사를 열었습니다. 탐험대원들은 중국과 베트남, 인도, 이란 등 실크로드 주요 거점도시를...
박재형 2014년 12월 10일 -

구미.김천 소규모 사업장 안전교육 소홀
구미.김천지역의 중소규모 사업장 상당수가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제대로 시행하지 않아 근로자들이 산업재해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구미와 김천지역 소규모 사업장의 근로자에게 안전보건교육을 소홀히 하거나 실시하지 않아 적발된 사업장은 64개소에 이릅...
한태연 2014년 12월 10일 -

대구·경북지역 취업자 계속 늘어
대구 경북의 취업자 수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취업자는 122만 3천명으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만 6천 명이 늘었고, 경북지역 취업자는 143만 9천명으로 지난 해보다 만 7천명이 늘었습니다. 대구는 지난 해 취업자가 줄곧 감소하다가 지난 해 11월부터 증가세로 돌아섰고, 경북...
권윤수 2014년 12월 10일 -

대구는 '저출산' 경북은 '고령화' 심각
대구는 저출산 경북은 고령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지난 해 말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대구의 합계 출산율은 1.13명으로 서울 0.97명 부산 1.05명에 이어 3번째로 낮아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경상북도의 65살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16.7%로 19.6%인 전라남도에 이어 두...
권윤수 2014년 12월 10일 -

아파트청약 1순위 마감단지 2배 늘어
올해 대구에서 분양한 아파트단지 가운데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한 단지가 지난 해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올해 분양한 18개 아파트 단지가 1순위에서 청약이 모두 마감돼 지난 해 10곳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달성군이 6개 단지로 가장 많았고, 동구 5곳, 수성...
도건협 2014년 12월 10일 -

대구지법, 남안동CC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
법원이 안동에 있는 남안동 골프장의 기업회생절차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1파산부는 남안동 CC를 운영하는 안동개발 측에 기업을 계속 운영하는 것보다 청산가치가 더 높다며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통보했습니다. 지난 2007년 문을 연 남안동 CC는 방만한 경영과 이에 따른 적자로 지금까지 회원들에게 ...
이태우 2014년 12월 10일 -

대구지법, 남안동CC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
대구지방법원 제 1파산부는 남안동 CC를 운영하는 안동개발 측에 기업을 계속 운영하는 것보다 청산가치가 더 높다며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통보했습니다. 지난 2007년에 문을 연 남안동 C.C는 방만한 경영과 이에 따른 적자로 지금까지 회원들에게 돌려주지 못한 돈이 700억 원이 넘습니다. 또,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이...
이태우 2014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