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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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모니터 우수, 대구 경북 9명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평가한 올해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에 대구에서는 유승민,조원진,김희국,김상훈,홍지만 의원등 5명이 뽑혔습니다. 경북에서는 김광림,이철우,이한성,김종태의원등 4명이 선정됐습니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올해 모두 83명의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했는데, 대구,경북에서는 모두 9명이 포함...
이호영 2014년 12월 09일 -

구텐베르크 고려를 훔치다 올해의 기자상
대구 MBC 특집 다큐멘터리 '구텐베르크,고려를 훔치다'를 제작한 마승락 기자가 한국방송기자클럽이 주는 올해의 방송기자상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구텐베르크,고려를 훔치다'는 서양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물인 구텐베르크의 42행 성서가 고려 인쇄술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
2014년 12월 09일 -

구미시의회, 구조고도화 사업 재검토 요구
구미시의회가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추진중인 '구미공단 구조고도화 민간대행사업 전면 재검토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구미시의회는 현재 사업이 그대로 추진될 경우, 수익사업으로만 변질될 우려가 있고, 소상공인이 생계를 위협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심학봉 새누리당 의원과 구미지역 시민단체들도 최근 "소비....
한태연 2014년 12월 09일 -

R]동네 한바퀴
◀ANC▶ ◀END▶ ◀VCR▶ S/U]"지역의 각종 의미 있는 행사들을 전해 드리는 동네 한바퀴. 저는 지금 대구시 중구의 한 주택가에 나와있는데요,이곳에서는 지난해 대구로 옮겨온 한국감정원이, 지난 6월부터 시작한 낡고 불편한 집을 고쳐주는 '사랑 나눔의 집' 사업이 한창 진행중에 있습니다. ◀INT▶ 서종대 한국감...
2014년 12월 09일 -

40대 여성, 딸 훈계하다 흉기로 찔러
40대 여성이 자신의 딸을 훈계하다 흉기로 찔러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저녁 7시 반 쯤 남구의 한 빌라에서 43살 김모 여인이 자신의 17살 딸을 흉기로 찔렀다고 관할 지구대에 자진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5센티미터 가량의 상처가 났는데 김씨가 딸의 자퇴와 가출 문제 등으로 훈계하는 과정...
도성진 2014년 12월 09일 -

주유소와 짜고 유가보조금 빼돌린 화물차 기사 적발
주유소와 짜고 유가보조금을 빼돌린 화물차 기사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 2010년 4월부터 18개월 동안 모두 150여 차례에 걸쳐 39살 정모씨의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유가보조금 카드로 두 번 주유한 것처럼 결제해 천 500만원 상당의 유가보조금을 챙긴 혐의로 화물차 운전기사 52살 강모씨와 주유...
도성진 2014년 12월 09일 -

허위세금계산서 발급 속여 1억여 원 가로챈 일당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해준다고 속여 1억 3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0살 문 모 씨등 2명을 구속하고 35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목적으로 업체를 운영하는 이들은 지난 9월 36살 이 모 씨가 이들 회사와 거래한 것처럼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해 달라고 요...
양관희 2014년 12월 09일 -

수억대 '환치기' 일삼은 부부 입건
대구 서부경찰서는 이른바 '환치기' 수법으로 불법적으로 수억원의 외국환 거래를 한 혐의로 51살 황모씨와 남편 52세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해 4월부터 1년동안, 전화금융사기단으로부터 7억 7천여만 원을 받고 이른바 '환치기' 수법으로 중국에 거주하는 남편 이 씨를 통해 사기단이 지정한 중국 ...
양관희 2014년 12월 09일 -

차 빼앗으려고 20대 남성 감금협박한 일당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한 남성을 감금해 차량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19살 문 모 씨등 2명을 구속하고 이를 도운 21살 김 모 씨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초 길에서 만난 20살 손 모 씨를 속여 대출을 받게한 뒤 차량을 구입해 빼앗으려고 시도하다 여의치 않자 자신들의 집에 하루동안 감금하며 협박한 혐...
양관희 2014년 12월 09일 -

원룸 화재...60대 남성 숨져
오늘 오후 5시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의 한 원룸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방안에 있던 60살 이 모 씨는 문을 부수고 들어와 진화작업을 벌인 소방당국에 구출됐지만 병원에서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을 벌이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4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