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MBC 특집 다큐멘터리
'구텐베르크,고려를 훔치다'를 제작한
마승락 기자가 한국방송기자클럽이 주는
올해의 방송기자상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구텐베르크,고려를 훔치다'는
서양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물인 구텐베르크의
42행 성서가 고려 인쇄술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함으로써
고려 금속활자 인쇄술의 우수성을 알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방송기자클럽은 MBC를 비롯한 6개 방송사의
차장급 이상 기자들과 전직방송기자등
천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시상식은 오는 12일 금요일
63빌딩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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