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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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1 세계 가스 총회 유치
대구시는 어젯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스연맹총회에서 3년 주기로 열리는 세계 3대 에너지분야 총회 가운데 하나인 2021 세계가스총회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총회 유치로 2018년부터 3년간 세계가스총회의 의장국 자격으로 국제사회에서 위상을 높이고, 약 천 2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2천 50...
금교신 2014년 10월 17일 -

"유아용품 싸게 팔아요" 인터넷 사기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6월부터 한 인터넷 중고물품 카페에 유아용품과 카메라 등을 싸게 판다고 올린 뒤 5백여 명으로부터 6천 6백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로 10대 2명을 구속하고 7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가출한 상태에서 청소년 쉼터 등을 통해 알게 된 사이로,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기 위해 대포통장을...
윤영균 2014년 10월 17일 -

대구시-베트남 직항노선 협의 등 협력관계 논의(vcr)
대구시의회 김규학 예산결산위원장은 오늘 시의회에서 휴토 베트남관광협회장과 대구-베트남 간 상호교류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대구-베트남 간 직항노선 수립과 무비자 입·출국, 의료관광 진출 등을 논의했습니다. 한국과 베트남은 1992년 수교 이후, 수출 211억 달러, 수입 72억 달러, 관광객도 상호 연간 80만명을 넘어...
박재형 2014년 10월 17일 -

모교 도서관서 상습 절도 벌인 30대 적발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졸업한 대구 달서구의 한 대학교 단과대 도서관에서 6차례에 걸쳐 태블릿PC와 현금 등 130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권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무직인 권 씨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양관희 2014년 10월 17일 -

R]삼성, 사상 첫 정규시즌 4년 연속 우승달성!
◀ANC▶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어제 LG를 잡고,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 어느 해보다 쉽지 않았던 시즌, 4년 연속 정규시즌 우승이라는 대기록의 현장을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4위를 위해 승리가 절실했던 LG와 정규시즌 우승을 하루라도 빨리 결정...
석원 2014년 10월 16일 -

R]예천세계활축제 개막
◀ANC▶ 국내 국궁의 70%를 생산하며 활도시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예천에서 제 1회 세계활축제가 개막했습니다. 평소 구경하기 힘든 진귀한 프로그램들이 소개돼 보는이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신기전/발사하는 현장음 한꺼번에 여러발을 쏘는 조선시대 활 무기,...
엄지원 2014년 10월 16일 -

R]쓰레기매립장 침출수 또 유출
◀ANC▶ 포항시 제철동 주민들은 벌써 수년째 쓰레기 매립장 악취로 고생하고 있는데요. 최근 들어 쓰레기 폐수가 새어나오는 등 포항시의 쓰레기 매립장 관리부실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쓰레기 매립장 한가운데에 시커먼 폐수가 고여있습니다. 모두 파리떼와 악취가 진동하...
장미쁨 2014년 10월 16일 -

대구시 자동차 조합 자가용 무상 점검
대구시 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이 오늘 자가용 무상 점검 행사를 엽니다. 각 지역구 별로 진행되는 이번 무상 점검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속되고 자동차 조향장치와 제동장치, 주행장치, 배터리 등 다양한 부품을 점검해 주고 소모성 부품은 현장에서 무료로 교환해 줄 예정입니다. 중구는 48개 회원 사업...
금교신 2014년 10월 16일 -

금복문화상 수상자 선정
금복문화재단은 '제 28회 금복문화상' 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문학에 시인 박지영씨, 음악부문 대구가톨릭대 양성식 교수, 미술, 계명대 장이규 교수, 연극, 극단 한울림 정철원 대표, 국악에 이현창 대구시립국악단 악장, 그리고 특별상에 달성문화재단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천만...
2014년 10월 16일 -

만평]또 '어쩔수 없다'를 반복하나
헬기장을 옮기기로 했던 대구 남구 캠프워크가 또다시 헬기 이륙장을 만들고, 대형 빌딩을 지으면서 인근 주민들의 의사를 반영하지 않고 있는데도, 대구시는 한.미간의 문제에 관여할 수 없다며 손을 놓고 있다지 뭡니까? 송영우 통합진보당 대구시당 지방자치위원장, "수십 년 간 소음 등을 참으면서 분통을 삭여 왔는데 ...
이태우 2014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