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어젯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스연맹총회에서
3년 주기로 열리는 세계 3대 에너지분야
총회 가운데 하나인 2021 세계가스총회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총회 유치로 2018년부터 3년간
세계가스총회의 의장국 자격으로
국제사회에서 위상을 높이고,
약 천 2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2천 500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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