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전국꿈나무 핸드볼대회가
오늘 영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막해
6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올 시즌을 마감하는 마지막 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 33개팀
선수와 임원 등 500여명이 참가해
조별 예선을 거쳐 우승팀을 가립니다.
영주시는 대회기간동안 선수단을 대상으로
문화관광을 지원하며 지역을 홍보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