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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꿈나무 핸드볼대회 영주 개막

김건엽 기자 입력 2014-12-10 11:25:42 조회수 1

2014 전국꿈나무 핸드볼대회가
오늘 영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막해
6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올 시즌을 마감하는 마지막 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 33개팀
선수와 임원 등 500여명이 참가해
조별 예선을 거쳐 우승팀을 가립니다.

영주시는 대회기간동안 선수단을 대상으로
문화관광을 지원하며 지역을 홍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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