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중인 가운데
오는 2040년에는 대구의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이 3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의 65에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12%이고 고령 가구 비율은 19.4%,
독거 노인 가구 비중은 6.9%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은 이런 추세를 고려할 때
지난 2000년 5.9%였던 대구의 고령자 비율은
오는 2040년에는 32.7%에 이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대구의 고령화 순위는 7개 대도시 가운데
부산의 14%에 이어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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