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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베트남·필리핀에 새마을연수교육단 파견
경상북도가 새마을연수교육단을 베트남과 필리핀으로 파견해 오는 19일까지 베트남에서 공무원과 주민 등 300명을 대상으로 새마을운동의 성공요인 및 사례를 강연합니다. 교육단은 이어 2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필리핀 산펠리페시와 산타크루즈시를 찾아 주민 등 200명을 대상으로 새마을운동을 교육합니다.
박재형 2014년 10월 13일 -

기업 파산,법정관리 늘었다
대구지방법원에 접수되는 기업 파산과 법정관리 신청이 늘었습니다. 대구지법이 접수한 기업파산과 법정관리 신청은 지난 2009년 13건, 2011년에는 10건으로 주춤하다, 2012년과 2013년에는 26건 씩으로 늘었습니다. 여기에다 대구지방법원의 경우 파산과 법정관리 만을 전담하는 판사를 두지 않아, 서울이나 부산의 법원을...
이태우 2014년 10월 13일 -

헤어드라이어 등 모텔 객실 물건 훔친 20대 검거
모텔 객실 물건을 상습적으로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3일 오전 9시 쯤 대구 동구의 한 모텔에서 커피포트와 헤어드라이어를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일대 모텔을 돌며 모두 12차례에 걸쳐 170만원 상당의 비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전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도성진 2014년 10월 13일 -

대구,경북 불법자동차 9만대 적발
지난 3년 동안 대구,경북에서 불법자동차로 적발된 것이 9만 대에 이릅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태원 의원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불법자동차로 적발된 것이 대구는 5만 2천 900여 대, 경북은 3만 8천 200여 대로 집계됐습니다. 적발내용은 세금 등을 내지 않아 번호판을 영치 당한 것이 가장 많았고, 무단방...
이태우 2014년 10월 13일 -

아프리카산 문어 국내산 둔갑..60대 입건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시가 3천 500만원 상당의 아프리카산 문어 천 200킬로그램을 국내산으로 속여 대구 일대 문어 소매점 다섯 곳에 판매한 혐의로 수산물 도매업자 69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보관 중이던 문어를 압수하는 한편 비슷한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하...
도성진 2014년 10월 13일 -

자신 입원한 병원에 불지른 정신질환 50대 입건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새벽 2시 50분 쯤 자신이 입원 중이던 대구 북구의 한 병원 1층 로비에 불을 질러 소방서 추산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로 55살 조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불로 환자 등 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는데,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정신분열증세로 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
도성진 2014년 10월 13일 -

태풍 영향 일부 지역 비 시작
휴일인 오늘 대구 경북지역은 북상하는 제 19호 태풍 '봉퐁'의 간접영향으로 구미,영덕,성주 등에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으며 강우량은 1밀리미터 미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내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20~50mm이고 동해안이나 북동 산간지역에는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80m 이상 많은 비가 내...
이상원 2014년 10월 12일 -

고속도로 내진설계 지역이 가장 안돼
김태원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한국도로공사 국감자료를 분석한 결과, 내진설계가 반영되지 않은 휴게소는 대구,경북에 25개가 있어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내진설계가 반영되지 않은 이유는 2005년 이전에 지어진 것은 법적으로 내진설계 의무적용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변경된 내진설계 기준을 적용하면 대다수의 휴게...
이태우 2014년 10월 12일 -

학생안전강화학교 운영 부실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의원에게 제출한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재개발지역이나 유해환경 우범지역 등 학생안전강화학교로 지정된 대구지역 62개 학교 가운데 경비인력 배치는 한 곳도 없습니다.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하는 통합관제 CCTV도 33개 학교에만 설치돼 있습니다. 대부분 학교가 시간제로 운영하는 배움터지...
조재한 2014년 10월 12일 -

공익재단은 재벌·부유층 탈세도구?
국회 기획재정위 새정치민주연합 김관영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공익법인을 통해 비과세 처리된 재산 가액이 5천 82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 의원은 재벌과 재산가들이 장학재단을 설립해 놓고 재산을 증여해 세금을 내지 않고 재산도 쥐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공익재단이 제...
도건협 2014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