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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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섬유류 수출 작년보다 1.7% 감소
한국 섬유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0월 대구경북지역 섬유류 수출이 2억 8천 3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7% 줄었습니다. 지난 9월과 10월의 체감 종합지수는 지속적인 내수 경기 부진의 영향으로 기준치 100을 훨씬 밑도는 76.2로 조사됐습니다. 향후 전망지수도 71.7로 어려움이 계속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도건협 2014년 12월 03일 -

김장용 식품 단속에서 3개 업소 적발
대구시가 고춧가루와 젓갈류, 김치류 등 김장용 식품 합동 단속을 벌인 결과 3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위반 사항으로는 품목제조를 보고하지 않고 제품을 생산한 곳과 방충망을 설치하지 않아 위생이 우려되는 업소, 또 향신료 조제품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색소를 사용한 업소 등입니다. 대구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권윤수 2014년 12월 03일 -

대구,경북 국비예산 14조원 확보
대구시가 2015년도 정부예산에서 당초 정부안보다 천 400여억원이 늘어난 3조 2천 247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주요 국비 지원 사업은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 100억원을 비롯해 첨복의료복합단지 조성 437억원, 도시철도 스크린 도어 설치비 360억원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국비 예산 11조 2천 788억억원을 확보해 지난해보...
금교신 2014년 12월 03일 -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공모전 180:1 경쟁률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삼성의 지원을 받아 대구무역회관에 입주할 팀을 뽑는 공모전 경쟁률이 180대 1을 기록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일 마감한 '2014 C-Lab(씨랩)벤처창업 공모전'에 3천 700여팀이 접수해 최종 경쟁률 180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접수된 아이디어 가운데는 소프트웨어 관련 주제가 25%...
권윤수 2014년 12월 03일 -

R]인터넷 문집 후세에 남겨
◀ANC▶ 옛 사람들은 문집을 만들어 자신의 사상을 후세에게 전달했는데요. 안동의 한 80대 어르신이 컴퓨터 홈페이지에 자신의 학문과 예술의 세계를 올리는 인터넷문집을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민속박물관에서 가훈써주는 할아버지로 유명한 권영한씨. 할아버...
이호영 2014년 12월 03일 -

소비자의 날 맞아 토론회 열려
대구시와 대구 소비자단체협의회는 소비자의 날을 맞아 오늘 오후 2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서 '지역을 살리는 소비 토론회'를 엽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계명대 소비자정보학과 김성숙 교수가 '지역과 함께하는 지역을 살리는 소비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발제를 하는데 이어 소비자단체와 시, 시의회, 한국소비자원 등...
권윤수 2014년 12월 03일 -

수능 만점 대구·경북 6명
2015학년도 대입 수능에서 대구와 경북에서는 6명의 만점자가 나왔습니다. 대구에서는 경신고등학교에서 자연계 4명의 학생이 만점을 받았고, 경북에서는 포항제철고 인문계 1명, 안동고 자연계 1명이 만점을 받았습니다. 이번 수능 만점자는 전국적으로 현재까지 24명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14년 12월 03일 -

대구은행,베트남 호치민 사무소 개소
대구은행 베트남 호치민 사무소가 오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개소식에는 박인규 대구은행장을 비롯해 정부관계자와 한인회장, 베트남 중앙은행장 등이 참가해 현판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인구 900만명인 베트남 호치민에는 한국 교민수가 9만여명에 이르고 지역 섬유업체들이 상당수 진출해 있습...
금교신 2014년 12월 03일 -

만평]상생은 무슨..
수년을 끌어온 대구 취수원 이전을 두고 대구시와 구미시가 갈등을 빚으면서 지난 해 확보했던 취수원 이전 사업 용역 예산이 이 달 말쯤 불용처리돼 사업 자체가 백지화될 위기에 놓여있다지 뭡니까요.. 관련 예산을 확보했던 홍의락 국회의원.. "대구와 경북이 상생을 하겠다고 위원회까지 출범했는데 이런 문제도 해결 ...
금교신 2014년 12월 03일 -

R]"지역민과 함께 가겠습니다."
◀ANC▶ 대구·경북 혁신도시에 거대 공기업이 속속 이전하고 있는데, 지역민에게 가까이 다가서기 위한 공기업들의 노력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소금에 절인 배추에 속을 넣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서툰 솜씨이지만, 이내 먹음직스런 김장 김치가 만들어지고, 만들어진 김치는 ...
한태연 2014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