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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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295명 보급
경상북도는 장애인 295명을 선정해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했습니다. 시각장애인에게는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22종류, 지체·뇌병변 장애인에게는 특수키보드와 터치모니터 등 11종의 기기를 전달했습니다. 기기값은 80%를 보조하고, 20%는 본인부담으로, 앞으로 장애인들에게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을 늘려가기...
조재한 2014년 10월 08일 -

R]이우환 미술관 건립 여부 '결정된 것 없다'
◀ANC▶ 건립 여부를 두고 논란을 빚고 있는 '이우환 미술관'에 대해 권영진 대구시장은 아직은 구체적인 결론을 내릴 때가 아니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우환 미술관 건립이 백지화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근거가 없다고...
이상원 2014년 10월 08일 -

만평]좋은 건축물에 대한 새로운 기준 제시?
대구시가 700억 넘게 들여 지은 육상진흥센터가 국제규격 미달로 애물단지 취급을 받은 게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최근 대구시 건축상 심사에서 대상에 선정돼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지 뭡니까? 대구 경실련 조광현 사무처장, "외관만 그럴싸하고 내부는 규격에도 맞지 않는 아파트를 우리가 좋은 건축물이라고 얘기합...
박재형 2014년 10월 08일 -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발표
경상북도가 발표한 지역사회 건강조사결과에서 경북도민들의 걷기 실천율과 안전벨트 착용률, 금연계획률 등이 다른 시도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민들의 걷기실천율은 하루 30분 이상,주 5일 이상 걷기실천에서 32.1%로 전국 40.2%보다 낮았고 운전시 안전벨트 착용률도 경북 68.2%로 전국 75.7% 보다 낮았습니다...
이호영 2014년 10월 08일 -

R]대구육상진흥센터 건축대상 선정 논란
◀ANC▶ 국제규격 미달로 제 기능을 못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육상진흥센터가 대구시 건축상 대상으로 선정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이후 육상 붐 조성을 위해 건립한 육상진흥센터가 제23회 대구시 건축상 최고작에 선정됐습니다. 12개 분야 전문가...
박재형 2014년 10월 08일 -

첨복재단, 분당서울대병원과 업무협약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 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 개발지원센터가 분당 서울대병원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쪽은 첨단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상호 기술교류와 인프라 공동 사용, 임상시험 지원 등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재단측은 국산 의료기기의 기술 혁신에 도...
도건협 2014년 10월 08일 -

능력 없으면서 기술비 받은 교수에 사기죄
대구지방법원은 업체로부터 연구·개발비를 받아 개인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대구의 사립전문대 교수인 50살 정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정 교수는 지난 2010년 대구시 동구의 한 업체로부터 전공과 관련이 없는 소방관 위치추적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는 의뢰와 함께 연구개발비 7천 500만원을 받는 등 2가...
이태우 2014년 10월 08일 -

대구시민의날 행사 개최
대구시는 오늘 시민의 날을 맞아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기념식을 갖습니다. 기념식에서는 대구글사랑학교 교장 이경채씨 등 5명에게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시상하고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갖습니다. 대구시민의 날은 지난 1981년 직할시 승격을 기념...
도건협 2014년 10월 08일 -

2040년 경북 인구 10명 중 4명이 고령자
경북지역은 4년후인 2018년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며, 오는 2040년에는 인구 10명 중 4명이 65세 이상의 고령자가 될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경북의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현재 경북의 고령인구는 18%이며, 2018년에는 20%로 초고령사회가 될 전망입니다. 또 2030년에는 30.8%,2040년에는 39.6%로 고령...
2014년 10월 08일 -

R]음주운전자 노려 고의 사고..돈 뜯어
◀ANC▶ 음주 운전자를 상대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 돈을 뜯어온 조폭 일당이 잡혔습니다. 드러난 피해자만 70명, 주로 회식을 마치고 나온 대기업 직원이 많았습니다. 윤영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7월 구미의 한 도로. 승용차 한 대가 주차를 하자 뒤따르던 차가 고의로 들이받더니 건장한 남자들이 내려...
도성진 2014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