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깜깜이 한중 FTA
오늘이 무역의 날인데요, 한국무역협회 지역본부가 무역의 날을 앞두고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무역 상황을 설명했는데요,, 정작 한중 FTA의 영향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답이 나오지 않았다지 뭡니까요.. 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 이동복 본부장,, "중국이 제일 큰 무역 상대국이어서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크겠지만 사실...
금교신 2014년 12월 05일 -

R] 대규모 아파트 공사 주민 반발
◀ANC▶ 포항의 아파트 밀집 지역에 얼마 전부터 2천세대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가 추가로 건설되고 있습니다. 주변 주민들은 소음과 분진 등의 피해를 입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라!확보하라! 확보하라" 100여명의 학부모와 마을 주민...
장미쁨 2014년 12월 05일 -

R]코끼리 똥이 세상을 바꾼다
◀ANC▶ '코끼리 배설물이 세상을 바꾼다.' 얼핏 들으면 이해하기 힘드실텐데요, 코끼리 배설물로 만든 종이가 큰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70년대부터 코끼리 살생을 막고 코끼리와의 화해를 위해 스리랑카에 생긴 코끼리 고아원....
도성진 2014년 12월 05일 -

R]경북,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집중육성
◀ANC▶ 탄소 소재는 가볍고 강도가 높아서 항공기와 우주산업에도 쓰이는 등 꿈의 소재로 불리고 있습니다. 여] 경상북도가 이 탄소 산업을 미래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탄소산업은 원유와 가스, 석탄으로부터 인조흑연과 탄소섬유 같은 탄소 소재를 만들...
박재형 2014년 12월 05일 -

R]대구,경북 도박중독 위험 높아
◀ANC▶ 도박 중독이 마약보다 더 심하다는 말이 있는데요. 대구에서 당장 치료가 필요한 도박중독자 비율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얼마전 대구에 문을 연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의 역할이 그 만큼 중요해졌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무총리실 산하 사행산업통합감독...
윤태호 2014년 12월 05일 -

영남이공대, SL자동차과 신설
영남이공대학교가 지역의 대표적인 자동차부품업체인 SL(에스엘)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SL 자동차램프 설계 전공'과을 신설합니다. 이에 따라 영남이공대는 내년부터 기계계열에 자동차램프설계전공을 신설하고, 2학기부터 20명을 선발해 졸업을 할 때까지 SL에서 파견된 실무강사진과 교수들이 공동으로 수업을 진행합...
윤태호 2014년 12월 05일 -

경북대병원 파업으로 병동 운영 60%만
경북대병원 파업이 9일째로 접어들면서 병동 운영율이 60% 대로 떨어졌습니다. 병원측은 수술 후 회복 중인 환자는 퇴원시키고 중구 삼덕동 본원과 북구 학정동 칠곡 제2병원 병상을 통합운영하고 있습니다. 경북대병원 노조는 지난달 27일 병원 내실화를 위해 칠곡 3병원 건립중단과 의료인력 확충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
이태우 2014년 12월 05일 -

탈북자 정보 수집 탈북녀 징역 2년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탈북자 동향을 수집해 북측에 넘기려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탈북 여성 45살 김 모 씨에게 징역 2년에 자격정지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탈북해 2011년 국내에 들어온 뒤 북에 있는 가족이 그리워 다시 북한에 재입북하기 위해 2012년 중국 선양 주재 북한 영사관과 전화로 접촉하고, 탈북자 20여명의 ...
이태우 2014년 12월 05일 -

한울1*2호기 전원설비 내진기준 미달
한울 원전 1·2호기의 전원공급설비가 내진 성능 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울 2호기 정기검사에서 원전 감시·제어 계통의 220V 전원공급설비가 내진성능기준에 미달했고, 한울1호기도 동일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수원이 지난 2012년 문제가 ...
장성훈 2014년 12월 05일 -

동리*목월문학상 시상식
2014 동리목월문학상 시상식이 오늘 경주보문단지 The-K호텔 경주에서 열립니다. 올해 동리문학상은 복거일 소설가의 장편소설 '한가로운 걱정들을 직업적으로 하는 사내의 하루'가, 목월문학상은 김명인 시인의 시집 '여행자 나무'가 차지했습니다. 두 작가에게는 각각 7천 만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2014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