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동리목월문학상 시상식이 오늘
경주보문단지 The-K호텔 경주에서 열립니다.
올해 동리문학상은 복거일 소설가의 장편소설
'한가로운 걱정들을 직업적으로 하는
사내의 하루'가,
목월문학상은 김명인 시인의 시집
'여행자 나무'가 차지했습니다.
두 작가에게는 각각 7천 만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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