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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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대, NCS 기반 교육과정 개발
수성대학교가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NCS, 즉 국가직무능력표준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을 전체 학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수성대학교는 최근 학교 전체 교수를 대상으로 NCS 정책방향과 활용방안, NCS 기반 교육과정 개발 방법 등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NCS 기반의 교육과정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
윤태호 2014년 10월 10일 -

이진훈 수성구청장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판기념회의 강의 동영상과 편지글을 구민들에게 발송한 이진훈 대구수성구청장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구청장은 지난해 7월 '수성구민께 올리는 중간보고편지'라는 제목의 편지글을 구민 900여 명에게 발송하고, 12월에는 출판기념 세미나 저자 주...
윤영균 2014년 10월 10일 -

R]신라 소리축제-에밀레전 개막
◀ANC▶ 신라시대 성덕대왕신종, 일명 에밀레종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소리 문화를 재조명하는 '신라 소리축제-에밀레전'이 경주 첨성대 앞 광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 ◀END▶ ◀ANC▶ 어린이가 스님의 도움을 받아 에밀레종을 축소해 만든 모형 종을 칩니다. ◀SYN▶ 실제 에밀레종에 비해서는 매우 작은...
2014년 10월 10일 -

낙동강 카누체험 프로그램 다양
낙동강에서 카누와 요트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상주시가 수상레저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카누를 타고 낙동강 제1경인 경천대를 도는 '낙동강 물레길 카누체험교실'을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동안 운영하기로 하고 초등학생 이상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이와함께 안동 하회마을을 출발해 상...
이정희 2014년 10월 10일 -

학교건물 석면 노출 여전
각급 학교 건물에 석면자재 사용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817개 학교 건물 가운데 67.7%인 554곳에 석면이 포함된 자재가 사용됐습니다. 경북은 천 730개 건물가운데 90.9%인 천 673곳에 석면 자재가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 ...
조재한 2014년 10월 10일 -

R포항]아파트 가격 포항 안정세, 경주 오름세
◀ANC▶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포항지역의 아파트 거래가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근 경주는 비교적 많이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경북 동남권지역의 주택 부동산 시장, 임해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의 부동산 경기활성화 대책에다 본격 이사철을 맞았지만 포항지역 아파트 거래가격...
2014년 10월 10일 -

R안동]담뱃값 인상에도 농가지원 없어
◀ANC▶ 정부가 내년부터 담뱃값을 2천 원 올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인상분이 담배제조회사에게 1조원이나 돌아가지만, 잎담배 재배농민에게는 한푼도 지원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송군 파천면의 한 잎담배 농가. 수매를 앞두고 농민들이 건조를 마친 잎담배를 정리하고...
이호영 2014년 10월 10일 -

10/10 게시판
(행사) *대경협동조합연합회 출범식 / 내일 오후 3시 30분 프린스호텔 리젠시홀 * 대경대학교 주최 '대경 시·도민 드림축제' / 오전 10시~ 밤 9시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대구고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 / 12일 오전 10시, 대구고등학교 운동장 * 대구시립국악단 '한국무용의 밤-7情' /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
윤태호 2014년 10월 10일 -

컬러풀대구 페스티벌 11~12일 개최
제 10회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이 내일부터 이틀 동안 중앙로 일대에서 열립니다. 축제 기간에는 오후 1시부터 밤 11시까지 반월당에서 대구역네거리까지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의 교통을 통제하고 거리 환경장식과 미디어 아치 등을 설치합니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 해에 이어 113개 팀 3천 600여 명이 참여하는 컬러풀 ...
도건협 2014년 10월 10일 -

만평]복지의 사각지대만 늘릴뿐
정부의 기초생활 수급자 선정이 잘못돼 지난 5년동안 대구경북지역에서 2천 300 여 건의 기초생활 부정수급 사례가 적발되는 등 기초생활 수급자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다지 뭡니까요!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 "24억이 넘는 국민혈세가 부당지급됐고 이 가운데 11억 여 원은 환수조차 못 했...
이상원 2014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