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지역 은행권 ATM줄이고 비은행권 늘려
지역 은행권이 수익성을 이유로 자동인출기기 즉 ATM기를 줄이고 있는 가운데 상호금융권 등은 ATM기를 늘리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전체 ATM기가 8천 600여대로 2012년 말 보다 800여대가 늘었습니다. 은행권은 수익성과 점포폐쇄 등을 이유로 같은 기간 59대를 줄인 반면 상호금융과 새...
금교신 2014년 10월 06일 -

경산시 임당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본격 시행
경산시 임당지하철 역 주변의 역세권 개발이 본격 추진됩니다. 경산시는 최근 임당동 831번지 일대에 약 9만 7천 제곱미터 규모의 주거·상업 및 주차장 기능을 포함한 임당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인가했습니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60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2016년 12월 끝낼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4년 10월 06일 -

대구기계경북협동조합 공동지원시설 준공
대구경북 기계공업 협동조합 지원시설이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동희 대구시의회 의장,주낙영 경북 부지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에 시도비 20억원을 포함해 71억원의 예산을 들여 3층 건물로 조성된 기계공업협동조합 공동지원시설은 기업 임대용 사...
금교신 2014년 10월 06일 -

경북테크노파크 이재훈 3대 원장 취임
경북테크노파크 3대 원장에 이재훈 영남대학교 경영학부 교수가 취임했습니다. 이재훈 신임 원장은 취임사에서 경북의 신성장동력확보와 창조적 산업구조 개편, 정책기획과 기업지원 전문화를 목표로 밝히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3대 전략으로 경북TP의 거점기능 강화와 창조적 기술혁신 기능 육성, 성과중심 경영체계 확립 ...
금교신 2014년 10월 06일 -

학교 안전사고 급증, 통학차량 절반 미신고 차량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5천 460건으로 학생 천명당 19.1명이었습니다. 2009년에는 3천 414건으로 천 명당 8명, 2011년에는 4천 428건으로 천 명당 11.2명으로 나타나 4년 사이 2배 이상 늘었습니다. 안전사고는 체육수업시간이 28.4%로 ...
조재한 2014년 10월 06일 -

견인요금 과다청구..보험사기 46명 적발
대구문화방송이 지난 7월 집중보도한 견인요금 과다청구와 관련해 대구의 견인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0년 4월부터 4년간 교통사고를 당한 사람들에게 견인요금을 과다청구해 4개 보험사로부터 537차례에 걸쳐 1억 3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대구지역 견인업체 대표 57살 정모씨 등 3명...
도성진 2014년 10월 06일 -

경북 '노인장기요양기관 관리운영' 강화
경상북도가 노인장기요양기관 관리운영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법인은 노인시설 기능보강심의위원회를 구성해 2011년 이후 노인장기요양보험법상 위반으로 행정처분 이력이 있을때 기능보강사업비를 지원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특히 공금횡령 및 유용, 회계 부정행위, 기본재산 관리 부실 등 행정처분이 진행 ...
박재형 2014년 10월 06일 -

수업료 3배인 자사고에 더 많은 예산 지원
대구와 경북교육청이 수업료가 일반고보다 3배 더 비싼 '자사고'에 오히려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진후 정의당 의원이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1년부터 지난 해까지 3년 동안 대구시교육청은 자사고 1곳에 10억 4천 500만 원씩을 지원했지만, 일반 사립고에는 8억 100만 원을 지원하는데 그쳤습니다. ...
이태우 2014년 10월 06일 -

관광비자 입국 태국여성 안마사로 고용
대구지방경찰청은 태국여성 24명을 관광비자로 입국시켜 안마사로 고용한 혐의로 태국인 어학연수생 34살 A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태국 현지여성 24명을 관광비자로 초청해 입국시킨 뒤 무자격 안마사로 일하게 해 8개월 동안 1억 3천여 만원의 매출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4년 10월 06일 -

상습행패..40대 동네 조폭 구속
동네에서 상습적으로 소란을 피운 4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북구 일대 소규모 점포 등을 돌아다니며 술에 취해 금품을 뺏거나 소란을 피우며 모두 22차례에 걸쳐 행패를 부린 혐의로 41살 유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른바 동네조폭 단속 기간인만큼 동네 상인들...
도성진 2014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