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상습적으로 소란을 피운 4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북구 일대 소규모 점포 등을 돌아다니며
술에 취해 금품을 뺏거나 소란을 피우며
모두 22차례에 걸쳐 행패를 부린 혐의로
41살 유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른바 동네조폭 단속 기간인만큼
동네 상인들을 상대로 행패를 부리거나
공공장소에서 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엄중 단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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