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기계공업 협동조합 지원시설이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동희 대구시의회 의장,주낙영 경북 부지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에
시도비 20억원을 포함해 71억원의 예산을 들여
3층 건물로 조성된 기계공업협동조합
공동지원시설은 기업 임대용 사무실과
공동회의장, 마케팅실, 교육 시설 등을 갖추고
500개 회원사를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의
교류 활동과 회원사 직원 예식, 공연장 등
다양한 업무 활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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