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하회마을과 경주양동마을을 도안으로 한
기념주화가 12월에 발행됩니다.
한국은행은 국정감사에서
국회기획재정위 김광림의원이 요청한
하회마을 등 세계유산 기념주화제작과 관련해
현재 도안을 마치고 12월안으로
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은화로 제작되는 기념주화는
앞면에 안동 하회마을을,
뒷면에는 경주 양동마을을 넣게 됩니다.
한국은행은 해인사 장경판전과 남한산성 등
최근에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문화재의
기념주화도 함께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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