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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뫼북춤보존회 지신밟기 순회
대구시 지정 무형문화재 날뫼북춤보존회가 모레 대구시청을 시작으로 대구 곳곳을 돌면서 지신밟기 행사를 펼칩니다. 날뫼북춤보존회와 비산농악보존회는 모레 오전 9시 반 대구시청 앞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경제 회생 등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시의회와 서구청, 서부경찰서, 청소년수련원 ...
권윤수 2015년 02월 21일 -

"카페·음식점 이익 보장" 사기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창업과 영업을 쉽게 할 수 있을 것처럼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7살 박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44살 박 모 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시 수성구의 한 상가 재임대 사업을 하면서 카페 운영 독점권을 보장해 2년만 운영하면 투자금 전...
윤영균 2015년 02월 21일 -

R]컬링 세계 정상 프로젝트 가동
◀ANC▶ 컬링은 동계 올림픽 메달 획득이 유망한 종목입니다. 우리의 약점으로 지적되는 국제경기 경험을 보완하고 전력을 다져 세계 정상으로 가기 위한 프로젝트가 컬링의 고장 의성에서 시작됐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ND▶ '컬링 명문고'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의성여고는 최근 한달간 컬링 ...
김건엽 2015년 02월 21일 -

청소년 고용 성매매 알선 20대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청소년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2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8월부터 휴대전화 채팅 어플로 17살 박 모 양 등 청소년 2명을 고용한 뒤 대구시 일원에 원룸 4개를 빌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청소년 성매매와 기업형 성매매 등 신·변종 업소와 더불어 ...
윤영균 2015년 02월 21일 -

무등록 차량 구조변경..수천만원 부당이익
대구 중부경찰서는 관광버스나 어린이집 차량 등을 구조변경해 수천만원의 부당이익을 얻은 혐의로 무등록 차량 구조장치 변경업자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관광버스와 어린이집 차량 90여 대를 무등록으로 구조변경한 뒤 1급 정비공장 업주 42살 이 모 씨 등에게 건당 3만원의 수수료를 지급하고 '구조장치 ...
윤영균 2015년 02월 21일 -

체불임금만큼 부가금 지급해야
근로자의 임금을 체불하면 사업주가 체불액만큼 부가금을 지급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은 근로자가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사업주에게 체불액과 같은 금액의 부가금을 청구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법원의 판결을 통해 가능합니다. 부가금 청구는 1년 동안 임금 일부나 전...
이호영 2015년 02월 21일 -

경북, 올해 170여 건의 문화재 보수
경상북도는 지난 해 도내 문화재 천 600여 건을 점검했더니 170여 건이 너무 오래됐고 심하게 훼손돼 올해 보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162억 원의 예산으로 경주시 양동 대성헌을 비롯한 170여 건의 문화재를 보수하기로 하고, 관계 전문가들과 현지조사를 거친 뒤 설계 단계부터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해 시·...
권윤수 2015년 02월 21일 -

여고생 유사성행위 알선 20대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는 여고생 등을 고용해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27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0대 여성 4명을 고용해 지난해 8∼9월 대구에서 이른바 '키스방'을 운영하면서 광고를 보고 찾아온 남성에게 7만원을 받고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경찰 ...
박재형 2015년 02월 21일 -

관광버스 등 무등록 구조변경 6명 입건
대구 중부경찰서는 무등록 업체를 운영하며 관광버스와 어린이집 차량의 구조 장치를 변경한 혐의로 55살 서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자동차 구조 변경검사 대행업자 67살 이 모씨, 수수료를 받고 허위 증명서를 발급해준 정비공장 업주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씨 등 2명은 무등...
박재형 2015년 02월 21일 -

R]대형아파트 부가세, 부글부글
◀ANC▶ 올해부터 전용면적 135 제곱미터, 40평 이상의 대형아파트 관리비에 부가가치세가 10%씩 붙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같은 평수라도 수도권과 지방의 집값이 큰 차이를 보이다 보니 과세 기준에 대한 불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SYN▶ 안동의 40평대 아파트에 사는 ...
엄지원 2015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