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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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곡 김성곤 선생 40주기 추도식
쌍용그룹 창업자인 성곡 김성곤 선생의 40주기 추도식이 오늘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 선영에서 장남인 김석원 전 국회의원 등 가족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성곡 선생의 묘소는 강원도 평창에 있었다가 지난해 10월 고향인 달성군 구지면으로 이장됐습니다. 쌍용그룹의 창업자인 성곡 김성곤 선생은 4선 국...
2015년 02월 23일 -

'다케시마의 날' 폐기와 도발 중단 촉구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의회는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폐기를 촉구하는 한편, 잇단 도발을 중단하라고 규탄했습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늘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정부가 어제 시마네현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차관급 공무원을 파견했다"면서 "한일 관계 개선에 찬물을 끼얹는 만행"이라고 비난했습...
권윤수 2015년 02월 23일 -

경찰 아내 불륜 의심..동료 경찰 찌른 경찰 입건
아내의 불륜을 의심해 경찰 간부를 흉기로 찌른 경찰이 입건됐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1일 오전 8시 반 쯤 월성동의 한 아파트 길가에서 44살 김모 경감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경북 모 경찰서 소속 45살 김모 경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경사는 경찰인 자신의 아내가 같은 경찰서에 근무하는 김 경...
도성진 2015년 02월 23일 -

대구 달서구,여성금연클리닉 운영
대구 달서구청이 여성 흡연자를 위한 여성금연클리닉을 운영중입니다. 이달부터 시행중인 여성금연클리닉은 개인별 흡연량에 따라 금연보조제인 니코틴 패치제를 제공하고, 흡연욕구 및 금단증상 관리, 금연자신감 고취 등의 프로그램으로 금연 성공을 돕고 있습니다. 여성 흡연에 부정적 시각을 줄이고 여성들이 편하게 상...
양관희 2015년 02월 23일 -

영유아 A형 간염 백신 무료 접종
오는 5월부터 영유아 A형 간염접종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대상은 2012년 이후 출생한 영유아로 생후 12개월에서 36개월 사이에 두 번 접종이 권장됩니다. 정부는 지금까지 두 번 접종에 10만 원 가량의 개인 부담이 있었다며, 올해부터 국가예방접종사업에 포함되면서 보건소를 포함한 가까운 지정 병의원에 가면 무료 접종...
이태우 2015년 02월 23일 -

경북, 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운영 수탁기관 공모
경상북도가 정신건강증진센터의 수탁기관을 공모합니다. 계약기간은 3년으로 연간 총 7억 6천 800만원의 운영비가 지원됩니다. 수탁기관은 정신보건사업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생애주기별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 시군 정신건강증진센터 지원 업무 등을 맡게 됩니다. 접수 기간은 내일부터 26일까지이며, 방문 접...
박재형 2015년 02월 23일 -

지역 백화점, 설 대목 매출 작년보다 늘어
지역 백화점들의 설 대목 매출이 지난 해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대구백화점은 지난 2일부터 17일까지 설 행사 매출이 지난 해 행사 때보다 12% 늘었는데, 홍삼과 정육 선물세트 매출이 각각 20%와 1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동아백화점은 선물 배송이 지난 해보다 7% 늘어 설 대목 매출이 11.7% 증가했고, 롯데백화점도 지...
권윤수 2015년 02월 23일 -

설 연휴동안 교통사고 부상자 줄어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기간 교통사고는 95건이 발생해 지난 설 연휴에 비해 7건이 늘었지만 부상자 수는 110명으로 42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주·무면허 운전 단속은 136건, 신호·과속 위반은 38건, 중앙선 침범은 486건으로 지난 설 연휴 기간에 비해 13%에서 850%까지 단속건수가 증가한 것...
윤영균 2015년 02월 23일 -

50억원대 대포차 거래업자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012년부터 인터넷 대포차 거래 사이트에서 대포차 천5백여 대, 50억원 상당을 거래한 혐의로 27살 이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대포차량을 운행한 혐의로 28살 박 모 씨 등 44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영균 2015년 02월 23일 -

107억원대 다단계 화장품 판매업자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2010년부터 방문판매원 등록 조건으로 150명에게 수입화장품 107억원 어치를 구입하게 한 혐의로 다단계 화장품 판매업자 50살 A씨 등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하위판매원 20여 명에게 2억 4천만원 가량을 빌려주면서 최고 60%의 이자를 받은 혐의로 회사 관계자 58살 B씨도 불구속 ...
윤영균 2015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