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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단체, 3호선 안전문제 해결 촉구
시민단체가 오늘 성명을 내고 도시철도 3호선 안전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안전인력이 부족해 역사안 안전공백이 우려되고 비상대피로가 없어 시민들의 불신이 여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도시철도공사에 비상대피 시설을 개통 뒤에라도 갖추고 상시 안전요원을 배치하...
양관희 2015년 04월 21일 -

고의 교통사고 낸 뒤 보험금 뜯어내..무더기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차선을 변경하거나 음주운전을 한 차량을 대상으로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동성로파 조직원 21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5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입대 전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군인 2명은 헌병대로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차선을 변경하던 차에 일부러 부딪친 ...
윤영균 2015년 04월 21일 -

R]도시철도 3호선 '지역균형발전 촉매'
◀ANC▶ 대구 도시철도 3호선 개통으로 북구와 서구 등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의 개발과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균형발전의 촉매제가 될 수 있을지 계속해서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 들어 대구에서 주택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구입니다. 서구를 비롯해,북구...
이상원 2015년 04월 21일 -

R]독도 접근성 강화 시급
◀ANC▶ 독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위해 울릉군이 독도관리사무소를 세운지 10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백 38만여명이 독도를 찾았지만 독도 입도지원센터나 방파제 시설 등 접근성을 높이는 여러가지 과제도 남았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울릉군이 독도관리사무소를 별도로 만든것은 지난 2005년 3월. 일본 시마...
임재국 2015년 04월 20일 -

R]지역 장애인 "외출하기 무섭다"
◀ANC▶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국내 장애인의 70%가 불편한 몸을 이끌고 매일 외출하는데, 이 가운데 40%가 외출할 때 불편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은 여전히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체장애 1급, 구인순씨의 외출에 취재팀이 동행해봤...
엄지원 2015년 04월 20일 -

만평]삼국시대 고분 도굴 해프닝
국가사적으로 지정된 경산시 임당동 고분군이 도굴됐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로 문화재 관련 공무원들이 부리나케 경산으로 달려가는 일이 최근에 있었는데요. 자 그런데 알고봤더니, 30년 전 도굴될 뻔했던 자리를 착각해서 생긴 해프닝이었다지 뭡니까. 문화재청 고분 담당 공무원,(서울 남) "저희를 포함해서 한 서른 명이...
도성진 2015년 04월 20일 -

'검찰 서기관에게 억대 뇌물' 조희팔 측근 구속
대구지방검찰청은 4조 원대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의 은닉자금이 들어간 것으로 추정되는 사업을 묵인해 달라며 검찰 공무원에게 억대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마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마씨는 지난 2008년 동업자 장모 씨와 함께 김천시에서 추진하던 사업 과정에서 검찰 수사 등을 무마해 달라며 대구지검 서부지청 오 모 ...
윤영균 2015년 04월 20일 -

만평]와도 고민, 안와도 걱정?
오는 23일 도시철도 3호선 개통식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완구 국무총리가 행사에 참석할지 여부를 두고 대구시가 전전긍긍하고 있다지 뭡니까?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 안용모 본부장 "예상도 못한 성완종 리스트 파문이 불거지는 바람에 개통식 행사 일정을 국무총리께서 참석하는 경우와 불참하는 경우로 나눠서 준비하고...
2015년 04월 20일 -

R]종교별 그림 한자리에
◀ANC▶ 이슬람교와 힌두교, 불교 등 종교별 특색이 담긴 전통그림이 한 자리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민화도 함께 소개되고 있어 표현기법과 풍습, 설화 등을 비교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대 인도의 대(大) 서사시 '라마야나'의 이야기 가운데 주인...
윤태호 2015년 04월 20일 -

R]포항시·의회 기싸움에 장애인 일자리 지원 '0'
◀ANC▶ 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위해서 시급한게 바로 일자리입니다. 그래서 지자체도 예산 지원을 하는데, 올해 이 예산이 하나도 없는 지자체가 경북에 있다고 합니다. 장미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6년째 일하고 있는 47살 신만철 씨. 정신장애 3급인 신씨는 이곳에서 일하면...
장미쁨 2015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