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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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아파트분양권 전매 실거래가 조사
대구시는 최근 과열된 아파트분양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분양권 청약 과열양상을 보이거나 프리미엄이 높은 아파트를 대상으로 분양권 전매 실거래가 신고건을 강도높게 정밀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부동산 관련 포털사이트, 지역 부동산업계 등을 통해 우선적으로 지난해부터 분양한 아파트 분양권의 실제 거래가격 동향...
이상원 2015년 02월 24일 -

경북, 해양심층수 유용성 입증하는 연구
경상북도는 해양심층수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해양심층수가 인체에 유용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연구에 착수합니다. 경상북도는 3년 동안 30억 원의 예산으로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경북대병원과 협력해 해양심층수가 인체에 이롭다는 것을 임상적으로 증명할 예정인데, 성공하면 우리나라 해양심층수 산업의 활성화가 기대됩니...
권윤수 2015년 02월 24일 -

대구불교총연합회 회장 취임법회 열려
대구불교총연합회가 오늘 대구 아양센터에서 을미년 신년교례회와 회장 및 연합신도회 회장 취임법회를 가졌습니다. 제2대 대구불교총연합회장에는 동화사 주지인 덕문스님이, 연합신도회장에는 류병선 영도벨벳 대표가 맡게됐습니다. 덕문스님은 오늘 법회에서 불교계의 소통과 화합에 앞장서고 불교문화 창달과 전통문화 ...
2015년 02월 24일 -

R]집값 폭등에 전세값도 폭등
◀ANC▶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값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덩달아 전세값도 폭등하면서 전세값에서 조금만 더 보태면 아파트를 살 수 있을 정도가 됐습니다. 여]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서민가계의 주름살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원,권윤수 두 기자가 집중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3년동안 대구지역 아파트...
이상원 2015년 02월 24일 -

구미지역 범죄발생 감소
지난 설 전후 동안 구미지역의 범죄발생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설 연휴 전후 2주일 동안 살인,강도, 절도 등 5대 범죄 발생 건 수가 49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3%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기간 동안 경찰관 기동대와 구미방순대 같은 협력단체 천 850여명 등 가용...
한태연 2015년 02월 24일 -

대구시,자전거 도로 정비
대구시는 올해 7억 8천만원을 들여 자전거 교통사고가 자주 일어난 교차로 구간과 초등학교 주변 자전거 도로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오는 4월 달서구 진천네거리 부근에 2억 5천만원을 들여 자전거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달서구 청소년수련원 주변 1.5킬로미터 구간에 1억 5천만원을 들여 자전거 도로를 신설합니다. 한편 ...
이상원 2015년 02월 24일 -

동시조합장선거 오늘부터 후보등록
다음달 11일에 치러지는 제 1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이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오늘부터 이틀동안 실시됩니다. 조합장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은 해당 조합의 조합원이어야 하고, 해당 조합에서 정하는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후보자등록 신청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고, 내일 후보...
윤태호 2015년 02월 24일 -

만평]독도는 우리땅
지난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일본 정부 대표가 참석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강행한데 대해 경상북도는 도민결의대회를 열어 일본의 도발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일본정부의 끊임없는 역사왜곡과 반복되는 독도 도발은 한.일 양국관계 개선에 찬물을 끼얹는 만행이라 하지 ...
이상원 2015년 02월 24일 -

위조지문으로 수당 부당 수령, 소방공무원 수사
위조 지문을 이용해 시간외근무수당을 챙긴 소방공무원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영주소방서 산하 119센터장으로 근무하던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실리콘으로 만든 위조지문을 이용해 300만 원의 시간외 수당을 부당 수령한 혐의로 소방공무원 임모씨 등 3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북도청의 고발...
도성진 2015년 02월 24일 -

30대 여성, 딸과 함께 숨진채 발견
자살을 시도했다가 겨우 목숨을 건졌던 여성이 딸과 함께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새벽 1시 쯤 경산시의 한 원룸에서 37살 김모여인이 11살 딸과 함께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오빠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원룸에서는 다 탄 번개탄이 발견됐는데, 경찰은 김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도성진 2015년 02월 24일